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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숙왕과 복국공주 #충숙왕과복국공주 #충선왕 #심양왕 #백안독고사 #충숙왕의방탕한생활 #아버지마저등돌리게함 충렬왕이 왕위에 오른지 35년만에 죽자 아들인 충선왕이 왕위에 올랐다.
- [고려후기-27대충숙왕] 심양왕 왕고의 왕권 도전 - 백응구 사건, 입성 책동 충숙왕의 빈틈은 지금까지 충선왕의 그늘에 가려져 야심을 보이지 않았던 고려 세자이자 심양왕 왕고가 본격적으로 고려 왕위를 노리게 계기가 됩니다. 백응구 사건(1320년) 심양왕 왕고는 운이 좋은 사람이었습니다. 고려 왕위를 노리고 있는 와중에 이른바 백응구 사건이 발생합니다.
- [고려후기-27대충숙왕] 충숙왕의 반격 - 왕권강화 백응구 사건으로 시작해 입성책동까지 심양왕 왕고는 고려 왕위를 노리며 끊임없이 도전했지만 고려의 충신들이 반대함에 따라 고착상태에 빠지게 됩니다. 충숙왕과 충선왕의 복수 1324년 2월, 심양왕 왕고의 음해와 백응구 사건으로 연경에 감금되어 있던 충숙왕이 3년여 만에 고려 왕으로 복귀합니다.
- [고려후기-27대충숙왕] 원 황실의 분란과 순제의 즉위 심양왕 왕고와의 왕권 다툼에서 우위를 점한 충숙왕은 나름 평온한 일상을 지내게 됩니다.
- 심양왕 고려는 결국 몽골에 항복해 쿠빌라이가 세운 원(元)에 편입됐다. 쿠빌라이는 만주 일대를 영지(領地: 국가의 통치권이 미치는 구역)로 받은 칭기즈칸의 막내 동생 테무게 옷치긴 가문 세력을 견제하고자 남쪽의 고려를 이용했다. 원나라는 남만주 일대를 관할하는 심양왕에 고려 왕족을 임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