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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왕과 덕흥군의 대치(22-3) "덕흥군." "예 전하." "마지막 기회를 주겠어요. 왕비 납치의 죄를 받아 주살되거나. 이 땅을 떠나세요." 비웃는 덕흥. "전하. 이곳은 추국장입니다.
- 조선 임금 14대 왕 선조 가계도 선조"宣祖"는 "중종(11대 왕)"의 일곱 번째 아들 "덕흥군(덕흥대원군)"과 "하동부대부인 정씨"사이에서 1552년 11월 26일(음력 11월 11일) 셋째 아들로 태어났으며 초명은 당시 "명종"은 "덕흥군"의 아들을 궁에 불러 이야기하는 것을 즐겼다고 하는데 그중에서도 3남 하성군(선조)을 특히 아꼈던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작가 김옥균의 아르카디아 - 390. [나라의 근본(根本)은 이미 망했다.] 1567년 명종(明宗 재위 1545~1567)이 후사 없이 세상을 떠나고 이복형 덕흥군(德興君)의 아들인 열네 살 하원군(河原君 1545.......
- [조선 왕릉] 태조 건원릉 이후 홍건적, 나하추, 덕흥군 등 고려의 존망을 위협한 외적들의 침입에서 혁혁한 공을 세워나갔고, 제1차 요동정벌, 황산대첩, 호바투의 침입 등 수많은 전투에서 화려한 전공을 기록했다
- 우리말의 뿌리 : 대원군(大院君)과 부원군(府院君) 생전엔 왕자 덕흥군(德興君)이었다. ② 정원(定遠)대원군 : 1623년, 아들이 인조반정으로 제16대 왕으로 즉위하고 정원대원군, 1633년(인조 11년) 원종(元宗)으로 추존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