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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종원 셰프, 신세계그룹 전문임원 승진…‘미쉐린 스타’ 공로 인정
[스포츠동아 장은지 기자] 스타 셰프 손종원이 신세계그룹 정기 임원인사에서 임원으로 승진했다.23일 발표된 신세계그룹 2027년 정기 임원인사에 따르면 손종원 셰프는 조선호텔앤리조트 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의 한식 파인다이닝 ‘이타닉 가든’과 레스케이프 호텔의 양식당 ‘라망 시크레’를 헤드 셰프로서 동시에 총괄하고 있다.특히 ‘이타닉 가든’은 2023년부터 4년 연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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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쉐린 별’ 셰프 손종원, 신세계 ‘별’ 달았다…임원 승진
미쉐린 1스타 레스토랑 ‘이타닉 가든’과 ‘라망 시크레’를 이끄는 일명 ‘쌍별’ 스타 셰프 손종원 씨(42)가 신세계그룹 정기 임원인사에서 전문임원으로 승진했다.23일 신세계그룹의 ‘이타닉 가든’은 2023년 첫 미쉐린 1스타를 획득한 이후 4년 연속 선정됐으며 ‘라망 시크레’는 2021년부터 6년 연속 1스타를 유지하고 있다. 손 셰프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