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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악구, 노후 담장·옹벽 19곳 정비…"최대 500만원 지원" 관악구는 지난 3월부터 전문가 현장 확인을 거쳐 봉천동 11곳, 신림동 7곳, 남현동 1곳 등 총 19곳의 노후 시설물을 정비했다고 7일...
- 붕괴 현장서 훔치며 ‘악마의 미소’…30년 지나도 되풀이되는 재난 절도 짙은 연기를 뚫고 목숨을 건 대피가 이어지는 절체절명의 현장. 누군가 타인을 구하기 위해 몸을 던질 때, 누군가는 슬그머니 타인의 물건에 손을 뻗는다. 대피와 인명 구조가 급선무인 재난 현장의 혼란을 틈탄 ‘재난 절도’ 범죄가 반복되고 있다. 30년 전 서울 삼풍백화점 참사부터 최근 서울 신림동 화재, 일본의 대지진 현장에 이르기까지
- 신림동 화재 대피 소동 속…마트 싹쓸이한 女 '충격 영상' 서울 관악구 신림동 상가 화재로 대피 소동이 벌어진 현장 인근 마트에서 물건을 훔치는 여성의 모습이 폐쇄회로(CC) TV에 포착돼 경찰이 추적에 나섰다.지난 2일 신림 상가 화재 당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