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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 영광 스텔스차박 칠산타워에서 조용히 즐긴 차박 여행 전남 영광 스텔스차박 칠산타워에서 조용히 즐긴 차박 여행 이번에 오빠랑 함께 전남 여행을 다녀왔어요. 처음부터 영광을 목적지로 정해놓고 떠난 여행은 아니었어요.
- 스텔스차박 뜻 ㅡ 외부로 드러나지 않게 차안에서 생활하는 것
- 영광 향화도선착장 스텔스차박 칠산대교 뷰 영광 향화도선착장 스텔스차박지 멋진 칠산대교 뷰를 보면서 차박할 수 있는곳 와.. 진짜 강릉까지 안가도 될 만큼 너무 멋진 곳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다시 찾고 싶은 곳중 하나 입니다 향화도선착장은 칠산타워랑 함께 있어요 칠산타워는 올라가보진 않았지만 종종 관광객들이 찾는 곳중 하나 입니
- 강릉 스텔스차박 금요일 퇴근 후 떠난 레이 차박코스 (강문해변, 아바이회국수, 카페 이진리) 강릉 스텔스차박 장소 추천! 사근진해변 실패 후 강문해변을 선.......
- 스텔스차박 나들이 네 번째 둘째날 – 만리포와 모항항5.14 만리포도 처음이다. 말로만 수북히 들어 알고 있을 뿐 게다가 노래도 있다. 바닷가에 왔으니 잠시 내려놓았던 맨발 걷기도 하고 아주 영혼이 자유롭게 스페인어 듣는 것도 저리 치웠다. 오전 몇 시간에 지친다. 체력이 바닥났다. 한낮은 쉬고 오후 늦게 다시 아예 옆 모항항 찾아 나서기로 아이
- 스텔스차박 나들이 세 번째 세째날 – 천리포해수욕장, 백리포해수욕장
- 스텔스차박 나들이 네 번째 네째날 – 만대항, 삼형제바위 선착장으로 5/16
- 스텔스차박 나들이 네 번째 셋째날 – 구례포, 먼동해변, 학암포로 5/15 지난번 터벅거릴 때 신두리에서 시작해서 먼동에서 멎었다. 그 위로 구례포, 학암포로 이어지는데 오늘은 그 구례포에 주차하고 차박을 그곳에서 하기로 맘 먹었다. 참 아름답지만 사유지라서~~~ 먼동해변에서 멋진 돌섬 풍경에 살짝 넋을 잃고 오늘 밤은 여기서... 왠 차 한 대 다가오더니 여
- 스텔스차박 나들이 네 번째 다섯째날 – 대산 오지리, 안흥항, 신진도 5/17 오전 오지리 돌고 오후 당진 지인을 만나 다시 테안 아래쪽으로 안흥항 신진도로 달려갔다. 돌아오면서 올 여름나기로 태안을 포기할 생각이 들었다. 그냥 당진 용무치항 근처나 성구미에서 즐겨볼까나...
- 스텔스차박 나들이 네 번째 네째날 – 학암포, 만대항, 삼형제바위 선착장으로 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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