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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찰 수사권 없앴다 ㆍ역사에 기록될 날
- 제한적 보완 수사권 " 우리는하나다 " " 우리가남이가 " ( 여기서, 우리 = 유씨민 + 일베 ) #제한적보완수사권 #보완수사권
- 검사 수사권 없어지자 잉여 인력 우려 더불어민주당이 처리한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시행되면 검찰청은 기소와 공소 유지만 담당하는 공소청으로 재편된다. 검찰이 하던 수사 기능은 10월 신설될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이 맡는다. 이에 따라 현재 8200명 수준인 검찰 인력 재배치가 문제로 떠오를 것으롭 ㅗ인다. 현재 2000명 정도
- 검사 수사권 박탈과 행정절차 비교 법치주의와 국민 권리구제의 관점에서 본 사법적 통제 박탈론 1. 행정소송 금지론의 헌법적 위헌성과 재판청구권 침해 행정청의 처분에 대해 행정소송을 전면 금지하고 행정심판으로만 불복하게 하거나, 타 지역 행정심판위원회를 거치도록 강제하는 구상은 헌법적 질서와 근본적으로 충돌한다. 대한민국
- 검찰 수사권, 78년만에 완전 폐지 ‘보완수사권 폐지’ 형소법 개정안 與 주도로 본회의 통과, 국힘은 불참 10월부터 형사사법체계 전면 개편 靑 “국회판단 존중”, 檢총장대행 사의 보완수사권을 포함한 검사의 전면 수사권을 폐지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31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에 따라 10월 2일 검찰청 폐지와 함
- (기타)주요 국가 수사권 비교
- 검찰 직접 수사권 전면 폐지 https://hiuskorea.com/featured/2607312/
- 검찰개혁, 수사권, 보완수사권 정리 이제 말은 그만두고 지켜 보면 된다. 1. 10월 2일까지 검찰의 수사권 관련 형법 개정안이 입법 발의되어 국회를 통과할 것인가? 2. 형법 개정안에서 검찰의 수사권 완전 박탈이 포함될 것인가? 일단 명시적 기한인 10월 2일이야.
- 동일한 수사권 여론조사, 다른결과?
- 김웅, 한동훈의 수사권 관련 악마적 거래 https://www.youtube.com/watch?v=CX3dj6pgphw https://www.youtube.com/watch?v=D1Ze-gmnIi4&pp=ugUEEgJrbw%3D%3D https://www.youtube.com/watch?v=l_O31SSlc5o&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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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에게 수사권 주려고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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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토크] 논란 속 확대되는 경찰 수사권, 우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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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건건] 검찰 수사권 없으면 특검·합수본은 어떻게? (김유정, 김기흥, 이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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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사건 개입' 못 막았던 경찰 수사권 커지자 가장 먼저 한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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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팩트 플러스] 국힘, '검찰 수사권 폐지'에 강력 반발···"권한쟁의·헌법소원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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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의 통제받지 않는 수사권 뒷감당은?#보완수사권#시사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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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사건 암장 우려가 검사 수사권 유지 근거 될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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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의 수사권 완전폐지]형사소송법 개정안 국회 통과. 검찰과 경찰 개혁의 계기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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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검사 직접 수사권 72년 만에 박탈... 與 주도로 국회 본회의 통과 [흑백여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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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에 선전포고한 김태규 "언젠가 꼭 검찰 수사권 완전 원복 목적 법안 꼭 낼겁니다"
뉴스
- 경찰 수사권 커졌는데…6년간 사건문의 48건 수사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형사소송법 개정으로 경찰의 수사 책임이 한층 확대된 상황에서 내부 감시와 통제 장치 보완 필요성이 강조되고 있습니다.경찰 직원 간 사건문의 금지제도는 검경 수사권
- 검찰 수사권, 78년만에 완전 폐지 보완수사권을 포함한 검사의 전면 수사권을 폐지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31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에 따라 10월 2일 검찰청 폐지와 함께 78년 만에 수사와 기소가 완전히 분리된다. 하지만 야당의 반대와 법무부 등 정부 내 우려 속에 범여권 강경파 주도로 전면적인 형사사법체계 개
- 수사권 논란 매듭짓고 부작용 방지에 집중해야 이 법이 오는 10월부터 시행되면 '검수완박(검찰 수사권 완전박탈)'이 실현된다. 70년 넘게 갖고 있던 권한을 경찰과 중대범죄수사청 등에 넘겨야 하니 검찰의 반발이 크다. 부실 수사 여론이 일면 '검수원복(검찰 수사권 원상 복구)' 주장이 뒤따르고 검찰 수사권 논란은 반복된다. 검수원복을 할만큼 검찰은 미더운가?
- [단독]"수사관 바꿔달라" 수사권 집중됐지만 신뢰 바닥 형사소송법 개정으로 수사권한이 경찰로 집중되면서 경찰 수사에 대한 더 높은 신뢰성이 요구된다. 하지만 경찰 수사에 대한 불신으로 수사관을 교체하거나 수사 자체를 심의해 달라는 요구가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9일 이데일리가 경찰청로부터 받은 ‘수사관 기피신청 현황’에 따르면 20
- "보완 수사권 폐지는 '사법의 민영화'" 그런데 계속 보완 수사권 얘기만 반복하는 걸 보면 이해가 안 가고 답답합니다." - 보완 수사권 폐지 주장하는 사람의 주장이 검찰은 잘못해도 처벌 안 받는다고 해요. "보완 수사권 여부와 검사 처벌 문제는 직접적인 관련이 없습니다.
- 직접 수사권 없는 공소청… 범죄정보 조직 존폐 논란 검찰 수사권이 사실상 사라지면서 검찰총장의 ‘눈·귀’ 역할을 해온 대검찰청 범죄정보기획관실(범정)이 존폐 논란에 휩싸였다. 범죄 관련 정보를 수집·분석해 인지수사의 단서를 확보하는 범정은 역대 검찰개혁 논의 때마다 기능 축소와 확대를 반복해 온 부서다. 10일 법조계에 따르면 4
- [이충재의 인사이트] 수사권 없는 검찰이 놓지 않으려는 것 형사소송법 개정으로 수사권이 박탈된 검찰이 수사와 관련한 핵심 조직은 지키려고해 배경에 의문이 제기됩니다. 검찰이 유지하려는 조직은 대검의 과학수사부와 범죄정보기획관실인데, 그동안 검찰의 직접수사를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해왔습니다. 대검 과학수사부는 문서·영상과 유전자정보(DN
- 손인혁 “헌재, 검찰 수사권 법정의견은… 헌법상 아닌 법률상 권한 이해” 손 처장은 19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검사의 수사권 폐지를 골자로 하는 개정 형사소송법과 검찰청 폐지 사건에 대한 질의에 이같이 답변했다.
- 정성호 "10월 검사 수사권 폐지…시행령·수사준칙 촘촘히 다듬어야"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5일 검사의 보완수사권을 폐지를 골자로 한 형사소송법 개정안의 후속조치와 관련해 "이제 일선 수사는 경찰이 해야 하는데, 공소청이 법률적 판단과 자문을 어떻게 (경찰에게) 지원할지 향후 시행령 및 수사준칙을 촘촘하게 다듬어야 한다"고
- ‘檢 수사권 폐지’ 위헌 지적에… 與 “턱도 없다” 검사의 수사권을 전면 폐지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의 위헌 가능성에 대해 더불어민주당이 “턱도 없는 소리”라고 일축했다. 국민의힘은 청와대 앞에서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이재명 대통령에게 재의요구권(거부권) 행사를 촉구했다. 민주당 서영교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은 3일 국회에서 열린 ‘형사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