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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필패론' 유시민에…친명 "선 넘었다" 친청 "노코멘트"
그러면서 "국민의힘에서나 나올 법한 정쟁의 언어이자 사이비 예언자나 할 소리"라며 "지식인은 시대의 나침반이어야지, 불안을 팔고 분열을 키우는 사이비 예언자가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그는 "1년 넘게 검찰 개혁이 이뤄지지 않은 것은 대통령이 수사·기소의 완전한 분리를 원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www.nocutnews.co.kr ·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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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태 "요즘 눈빛 이상한 두 명, 장동혁과 유시민"
지켜보고 우리가 정치 검찰 이야기는 많이 해도 정치 판사라는 이야기는 안 하잖아요. 대개 그렇죠. 그렇지 않으면 표현을 본인이 작가 소리 들으니까 표현, 언어 구사에 대해서 잘 생각할 것 아닙니까?
www.nocutnews.co.kr ·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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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우 "국힘 다선들, 장동혁 집이라도 찾아가 사퇴시켜라"
이런 스타일인데 내가 그때 거절을 하니까 '누나, 그러면서 안철수가 생각보다 괜찮은 사람이야' (웃음) 내가 그 소리 듣고도 안 했어. 그 소리 듣고도 안 했어요. 그다음에 한동훈 의원은 대통령 공소 취소 문제나 검찰 보완 수사권 문제 이게 굉장히 잘될 것 같아요.
◇ 박재홍> 이 조합 너무 좋습니다. 아쉽지만 여기서 마칠게요.
www.nocutnews.co.kr ·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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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굳이 리센느 '무섭노'까지 논평 해야 하나?"
[영상]
PD : 뭐가 덜컹 소리 났는데. 뭐야?
원이 : 뒤에서. 뒤에서.
PD : 무섭노.
원이 무섭노. 조명부터 무서운데. 그리고 2019년에 조국 대표의 검찰 개혁과 관련해서 서초동에서 아마 집회를 했을 겁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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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용주 "1차 토론때 여유만만 정청래, 2차에선 조급했다"
이번에 검찰 얘기 한번 넘어가 보겠습니다. 어찌 됐든 검찰개혁 시기에 관련된 공방이 있었어요. ◆ 김종혁> 소리 친 거 말이지요? 나도 안아줬어요. 그러는 거?
◆ 김유정> 다 정리가 된 거란 말이에요.
www.nocutnews.co.kr ·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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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보수화? 청년지지 못 받은 민주당 책임회피"
◆ 정민철> 그런데 되게 중요했던 게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일요일 이전에도 지난주 평일에도 갔었을 때 밤 시간대에는 이준석 나가라 꺼져라 소리 듣고 또 낮 시간에도 이준석
◇ 박재홍> 그래서 집회 초기에 보면 전한길 씨가 확성기 들고 막 뭔가를 하려고 했을 때 현장에 계신 분이 젊은 친구들이 다 알아서 잘하니까 가만히 있어요라고 소리 지르는
www.nocutnews.co.kr ·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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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도왔다고 징계? 장동혁 그러다 비극 결말"
한쪽에서는 당 대표도 네가 책임을 지고 물러나라 이렇게 얘기를 하고 당 대표는 나는 죽어도 못 물러난다, 해가지고서 거꾸로 또 그런 소리 하는 사람들은 제명을 하겠다고 하는 이런 얘기까지 그러니까 나는 늘 얘기를 하지만 검찰 개혁 이런 것도 사실은 제일 먼저 해야 할 사람이 누구냐 하면 대통령의 자세, 집권 여당의 자세에 달려 있다고 생각을 그 사람들이 검찰을 자기네들
www.nocutnews.co.kr ·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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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친한계 의원들 징계? 그럼 난리가 날 것"
◇ 박재홍> 왜 아야 소리 못 해요? 한판승부에서 많이 하시고 방송에서 많이 하시면.
◆ 김종혁> 저는 하죠. ◆ 김유정> 등 자가 얼마나 중요한데요 한동훈 검찰 등 자 하나로 다 했잖아요. 제일 중요합니다.
◆ 장성철> 뭘 또 거기까지 또 이렇게.
www.nocutnews.co.kr ·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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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헌기 "정청래 불출마하면 당무개입? 협박에 가까워"
◆ 하헌기> 요새는 88년생만 돼도 철이 없다는 소리 듣기 때문에 괜찮습니다.
◇ 박성태> 괜찮아요? 그렇죠. 88년 철없는 소리고. 이를테면 다음 전당대회에 큰 어젠다로 설치될 것으로 예상되는, 검찰 개혁 보완 수사권 관련해서 대통령 개인은 필요하다고 생각을 했는데 그래도 고집 피우지 않을 테니 국회나 정당에서는
www.nocutnews.co.kr · 2026.0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