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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佛 리옹 이적 추진’ 배준호, 유럽 롱런의 찬스를 잡아라…AG 금메달 프로젝트에 ‘진심’ 또 ‘정성’
아시안게임 남자축구는 4개조(D조만 3개국)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치른 뒤 각 조 1, 2위가 8강 토너먼트에 올라 금메달을 다툰다. 4회 연속 정상에 도전한 한국이 개최국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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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명을 불러들였다. 2023년 8월부터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에서 활약해온 배준호는 양민혁(20·토트넘)과 박승수(19·뉴캐슬 U-21), 와일드카드(23세 초과)로 뽑힌 양현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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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s.donga.com · 2026.0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