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뉴스
블로그
웹문서
동영상
관련성순
최신순
뉴스
"45년 했는데 아들까지"…인천시, '특정업체 봐주기' 논란
[앵커] 45년간 인천시 자동차번호판 발급 업무를 독점해 온 한 업체가,
아들
업체와 함께 5년 더 같은 업무를 대행하게 돼 논란입니다.
선정
과정을 두고 공정성 시비도 일면서 '특정 업체 봐주기'란 지적도 나옵니다. 한웅희 기자입니다.
www.yonhapnewstv.co.kr · 2026.0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