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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공은 145㎞ 직구’ 고효준, 3K 세이브로 25년 현역 생활 마침표
‘뜨거운 안녕’, 이보다 어울리는
엔딩
장면이 있을까. 마지막 공은 시속 145㎞의 직구였다. 프로야구 최고령 현역
선수
고효준이 28일 울산 문수야구장서 열린 롯데와의 퓨처스리그 경기를 끝으로 유니폼을 벗었다.
www.sportsworldi.com · 2026.0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