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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한광 국립암센터 원장 “서울 안 가도 집 근처서 치료·관리…권역암센터가 잇는다” 국립암센터가 전국 지역암센터를 '권역암센터'로 전환하면서 의료기관 간 의뢰·회송과 의료정보 연계를 지역완결형 암 의료체계 핵심 수단으로 제시했다. 환자가 지역에서 치료받고 사후 관리까지 거주지 인근에서 이어가도록 진료 경로를 연결하겠다는 구상이다. 양한광 국립암센터 원장은 “기존 지역암
- 원광대병원, 15년 이어온 한-몽 의료인 연수 성과 공유…의료협력 확대 논의 15년간 이어온 한국과 몽골 간 의료인 연수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양국 의료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원광대학교병원은 지난 7일 서울에서 열린 '2026년 한-몽 서울 프로젝트 수료생 간담회'에 참석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간담회에는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을 비롯해 김재우 보건복지부 국장, 임영이 한국보건산업진흥원 국제의료사업단장, 양한광 국립암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