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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년 '서류상 없는 존재'... 수원 새빛민원실이 되찾아준 한 시민의 삶 김경숙 팀장은 강씨의 생활 실태와 사실관계를 확인한 뒤 가족관계등록 창설 절차를 안내하고 법률 전문가 상담을 연계했다. 지난해 9월 수원가정법원에 '성과 본의 창설 허가' 심판을 청구한 것을 시작으로 법원 제출자료 준비, 심문기일 동행, 관계기관 협의 등 모든 절차를 함께했다. 전체 내용보기
- '여고생 살해' 장윤기, 첫 재판서 "미래 계획" 공분 대신 수형 생활 중에 자격증 취득 등 자신의 미래를 계획한 사실이 알려져 공분을 샀습니다. 시민단체와 유족 등 50여 명은 법원 앞에서 장윤기의 엄벌을 촉구하는 집회를 열었습니다. "법정 최고형을 선고하라! 선고하라!"
- '안세영 폭탄 발언' 무혐의로 불송치…무리한 고발이었나 경찰은 배임죄에 대해서도 "후원 물품이 각 시도협회 및 생활 체육 관계자들에게 지급돼 협회에 재산상 손해를 야기했다고 보기 어렵다"며 기각했다. 후보 등록조차 하지 못했던 김 전 회장은 "경찰 수사 발표도 나오지 않았다"고 선거위 결정에 반발해 소송을 제기했고, 뒤늦게 법원 판결로 후보 자격을 얻어 출마할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