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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신 늘~~~ 더위가 더워질때 숨이 막히는 시기 아버님 생신 이상하게 유산슬 보다는 양장피를 잘드십니다 난 유산슬이 맛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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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르신 생신 at 웨스틴조선 아리아.
오랜만에 들른 아리아. 언제나처럼 스노우크랩으로 시작한다. 자리에서 주문하면 빙수를 준다공. 요건 마무리로 먹기로 하고. 웰컴 드링크? 너무 달아서 패스. 맥주 러버 으르신께서 궁금해하셔서리. 큰걸루 주문. 이런건 역시 첫모금이 맛있다. 그릴과 중식 세션에서. LA갈비가 원래 이렇게 얇
- 박정언 원장님 생신 오늘은 박정언 원장님 생신이라 다같이 모여서 노래 부르고 축하해 드렸습니다! 배스킨라빈스에서 귀여운 아이스크림 케이크와 원장님께서 준비하신 경옥고! 더운 여름에도 꼼꼼한 진료 감사합니다 생신축하드려요!
- 2026 시어머니 생신 다음주 어머니 생신이셔서 이번주말 다녀옴. 남편이 꽃바구니 준비 음청시리 크다. #내돈내산 나는 어머니 갖다드리려고 양파 장아찌도 만들고 참소스 필요하시대서 주문하고, 청국장이랑 쌀국수도 필요하다 하셔서 장도 좀 보고 옴. 꽃가게가 주말은 안해서 금욜 미리 사두었더니 시들까봐 불안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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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시어머니 생신
다음주 어머니 생신이셔서 이번주말 다녀옴. 남편이 꽃바구니 준비 음청시리 크다. #내돈내산 나는 어머니 갖다드리려고 양파 장아찌도 만들고 참소스 필요하시대서 주문하고, 청국장이랑 쌀국수도 필요하다 하셔서 장도 좀 보고 옴. 꽃가게가 주말은 안해서 금욜 미리 사두었더니 시들까봐 불안불안.
- 엄마 생신 엄마 생신이다. 둘째 아산 동생은 주말에 사정이 있어서 못 온다고 전날 밤에 잠깐 와서 케잌만 사다 놓고 갔고, 생신에는 김포에 사는 막내 여동생 부부가 집에 와서 점심 식사를 함께했다. 비까지 오는 후덥지근한 날씨에 외식도 번거로워서, 집에서 갈비찜을 하고 간단하게 식사 준비를 했다.
- 67세 생신 축하축하 67세 생신 축하축하 by Allakers
- 시어머니 생신, 가족과 함께한 행복한 하루 시어머니 생신을 맞아 럭키를 보러 오시라고 했다. 시댁이 조금 멀리 있어서 평소에도 자주 뵙지는 못한다. 그래서 생신이기도 하고, 멀리서 오시는 김에 럭키도 실컷 보고 가셨으면 했다. 식사는 남편이 어머님, 아버님을 모시고 나가서 먹고 오고, 집에 와서는 럭키에게 생일 축하를 받는 시간
- 엄마 생신 92번째 생신을 맞으신 어머님을 축하하기 위해 온가족이 모여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제대 후에 3학년 1학기를 마치고 친구들과 제주 여행을 다녀온 큰아들은 물론 어느새 두달도 남지 않은 군 복무중인 둘째아들과, 서울과 대전, 원주 그리고 평택 등 각지에 사는 형제자매 조카 등 온 가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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