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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란 (박연준 산문) 26년 24번째 책 에세이수업 슨생님이 추천해주신 소란 이 책을 보면서 두 번 놀랐다. 첫 번째는 박연준이라는 작가의 이름에 당연히 남자일 것이라고 생각한 것이다. 그러나 읽다보니 아닌것 같아서 찾아보니 여자분이셨다. 사람의 선입견이란 얼마나 가볍고 빠르게 생겨 버리는 것인지 놀라웠다.
- 타인의 역사, 나의 산문 문지문학상, 현대문학상, 젊은작가상 대상 작가 박민정 첫 산문집 최은영 소설가 강력 추천! 잊지 않기 위해 세계를 끝없이 감각하며 쓴 문장들 "어디쯤 가서 뒤돌아보고 있는지 알고 싶었다” 뒤돌아보고, 기록하며, 기억하는 일 이 책은 박민정 작가가 쓴 산문이면서도 타인의 역사를 통해 쓰인
- 권대웅 산문 (두근거림) 권대웅 산문 (두근거림) 살아 있는 모든 것은 두근거린다. (당신이 사는 달) 김영사 on 2014쪽 -하루 한 장 나의 어휘력을 위한 필사 노트 유선경 지음- #권대웅, #두근거림, #산문, #감성산문, #좋은글, #좋은문장, #감성글귀,
- [산문] 꿈꾸는 '나'에게, 노력하는 '나'에게 예전에 누군가 그런 말을 했다. '그렇게 갖고 싶은 이유는, 미래에 이미 그걸 가지고 있어서야' 라고. 자꾸 떠오르는 꿈 설명 안되는 감정 계속 신꼉 쓰이는 목표 가고 싶어지는 장소 그건 우연이 아니라 미래 내가 그걸 이뤘고 지금의 나를 기꺼이 데려가라는 신호다. 그러니까 지금 필요한
- [창작시/산문] 삶, 바다, 꽃잎 바다를 가고 싶은데, 발길이 산으로 닿는다. 바다가 보고 프니, 그새 마음이 바다가 된다. 소금 한 움큼 빛을 받아 백설기가 손안에 놓인다. 짠내 나는 인생처럼 모든 건 아름답다지만, 그럴싸한 스윗한 설탕이 아니다. 눈물인가 보면 소금이고, 소금인가 만지면 먼지가 돼 흩날린다. 산에서
- 허송세월——김훈 산문 중학교 3학년 때, 인왕산 치마바위에서 암벽등반의 기초를 배웠는데, 이 바위가 바로 조선 후기 화가 정선의 유명한 그림 ‘인왕제색도’에 나오는 그 바위다. 여름에 장대비가 쏟아지거나, 겨울에 폭설이 내리면 나는 집 안에서 책을 읽다가도 장비를 챙겨서 산으로 들어갔다. 산과 숲의 매혹에는
- 유선경 산문 (통각 편 감정어휘) 유선경 산문 (통각 편 감정어휘) 편하고 괜찮은 상태를 한동안 유지하다 보면 아리고 저리고 쓰리고 후비고 찢기고 뻐근하고 미어졌던 마음이 시나브로 아무는 것을 느낀다.
- ◑ 說易산문: 《계사전》의 언어관. ◑ 說易수필: 《계사전》의 언어관. 《주역》 〈계사전.繫辭傳〉에는 동양사상에서 언어의 본질을 생각하게 하는 유명한 문장이 있다. “서불진언.書不盡言, 언불진의.言不盡意.” "글은 말을 다 담지 못하고, 말은 뜻을 다 담지 못한다" 는 의미이다. 이 짧은 문장은 단순히 글과 말의 부족함을
- 여행의 이유 : 김영하 산문 - '여행의 이유 : 김영하 산문', 김영하 #여행의이유 #김영하산문 #김영하
- 수필, 에세이, 산문 ,서정 서사등 각 장르의 차이 문학의 갈래인 수필, 에세이, 산문, 서정, 서사는 비슷해 보이지만 구분하는 기준(형식 vs 내용/성격)이 다릅니다. 각 개념의 차이 1. 산문 (문장의 '형식'에 따른 분류) 가장 큰 개념입니다. 운율(운문)에 매이지 않고 일상적인 언어와 문장 구조로 자유롭게 쓴 모든 글을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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