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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간수필
수필 문우회, 아카데미, 계수회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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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천명 수필세계 - 계간 수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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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 수필과 소설과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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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수필문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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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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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 수필
수필 어머님 할머님 아무래도 항성처럼 떠도는 길이 있나보다. 어머니의 궤도 와 나의 궤도 어머님 - 법정 우리 같은 출가 수행자는 세상의 눈으로 보면 모두가 불효자다.
blog.naver.com ·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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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백사장의 하루 - 윤오영
백사장의 하루/윤오영(尹五榮) 눈이 떠지자 창을 여니 아청빛 푸른 하늘이 문득 가을이다. 어제까지의 분망과 노고가 씻은 듯 걷히고 맑고 서늘한 기운이 흉금으로 스며든다. 소제를 마치고 나도 모르게 길에 나서니 오늘은 일요일이다. 등산객들과 소풍가는 남녀들로 근교행 버스는 바쁘다. 복잡을
blog.naver.com ·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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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쟁이 수필
전자책 사이 간(間). 교황청과 철학관 세상에서 가장 정확한 정보기관이 어디냐고 묻는다면, 사람들은 씨아이에이를 말하고, 모사드를 말하고, 케이지비의 후신을 말할 것이다. 틀렸다. 정답은 교황청이다. 이백 개국에 흩어진 사제와 수녀, 선교사와 신자들이 매일 밤 고해성사로 실어 나르는 정
blog.naver.com ·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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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 <아재의 암호>
2026년 《수필과비평》8월호에 최운숙의 가 실렸다. 오래된 시절이 그리운 날이다.
blog.naver.com ·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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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 - 갈등의 끝을 넘어
제1회 국민통합 문학공모전 수필 분야 갈등의 끝을 넘어 김장수 서론 – 여러 가지 갈등 우리 대한민국은 지금 갈등의 절벽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blog.naver.com ·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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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몇 어찌 - 양주동
몇 어찌 / 양주동 내가 중학교의 전 과정을 단1년 간에 수료하는 J(中東)중학 속성과에 입학한 것은 3.1운동 이듬해였다. 그 때까진 고향에서 한문학에 몰두하고 있었다. 한문학이라면 노상 무불통지를 자처하는 나였으나, '처녀작','삼인칭' 같은 신식 말 때문에 크게 고심하던 중이어서,
blog.naver.com ·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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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 ― 불신의 그림자
아침에 하천 나무 다리를 건너며 본 참새들의 자유로운 날갯짓은, 사회가 지향해야 할 투명하고 질서 있는 흐름을 떠올리게 했다. 그러나 신문을 펼치자마자 마주한 현실은 그와는 정반대였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헌법상 고유 권한인 투표 사무를 행정부에 넘기는 방안을 외부에 의뢰했다는 소식은,
blog.naver.com ·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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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화농 - 윤남석
화농 / 윤남석 어제 아침나절에 목뒤에 난 종기를 제거하는 수술을 하게 되었다. 대엿세 깐작거리던 골칫덩이를 제거하니 후련하다는 느낌이 곱실거려지기까지 한다. 목덜미를 왼손으로 움켜쥐고 병원 문을 나서니, 매서운 바람이 화드득 달라붙는다. 방금 전에 외과 수술을 해서인지 으슬으슬 한기가
blog.naver.com ·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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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 쓰기#61.
난 수필 작법이니 소설 작법 같은 내용의 책을 많이 읽어 봤다. 왜냐하면 글을 쓰고 싶어서다. 다행히 내가 다녔던 회사 안에 문학회가 있어서 서로 이야기하고 독서 토론을 했었다.
blog.naver.com ·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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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 같은 잔잔함
마이코네 행복한 밥상 앙:단팥 인생 이야기 일상을 받아 들이는 잔잔함과 긴 세월의 단단함 수필처럼 차분해지고 향 좋은 차 한 잔 하는 힐링을 주는 영화들 변함 없이 전통과 문화를 계승하고 디테일 하나까지 정성을 쏟는 손길들을 보면서 감탄과 경외스러움도 드는
blog.naver.com ·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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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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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사계 김장생 신인문학상 시상식 계룡시에서 열려
수필 '사이시옷에 얽힌 흙 한 줌'으로 제22회 사계 김장생 신인문학상 대상을 받은 김학원씨가 무대에서 남긴 소감이다. 이재수 한국예총 계룡지회장은 수필 대상작을 직접 읽은 소감으로 축사를 대신했다.
www.ohmynews.com ·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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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콘진, 경기히든작가 최종 8편 선정…242편 접수 경쟁률 30대 1
올해 공모에는 3월6일부터 4월30일까지 소설과 수필 2개 부문에 모두 242편이 접수됐다. 경콘진은 심사를 거쳐 소설 4편, 수필 4편 등 8편을 최종 선정했다.
www.etnews.com ·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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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크 '수필공원' 창간사
우리는 본회에 이 땅의 모든 수필 인구를 참여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므로, 우리의 기관지부터 모든 수필 애호가들이 동참할 수 있는 공기로 내놓는 것이다.
www.ohmynews.com ·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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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0년대 ‘김현구 詩정신’ 계승할 작품 찾습니다
이번 공모는 운문(시, 시조, 동시)과 산문(소설, 수필, 동화, 희곡) 2개 부문으로 이뤄져 있으며 부문별 1000만 원, 총 20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www.donga.com ·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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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지 창간사 75] 월간 '한국문학' 창간사
해방 후엔 사회적인 격동과 전란 때문, 그 천부의 역량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하다가 60년대에 접어들면서 민족궁극의 서광과 함께 문단도 활기를 펴기 시작하더니 시가 소설 희곡 명론 수필
www.ohmynews.com ·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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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 기억이 사람을 치유하더군요"
그러다 지난해 정홍순 목사의 권유로 본격적인 글쓰기에 나섰고, 지난 5월 문학지 계간 <시와소금> 신인상 공모에 수필 「삶의 지문」을 투고해 당선되는 영예를 안았다.
www.ohmynews.com ·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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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차 웹소설 작가인데 '문학 상주작가' 지원은 못한다
지원서를 쓸 때, 주 활동 장르를 고르는 항목에는 시/시조, 소설, 희곡, 수필, 평론, 아동문학이 있었다. 내가 9년 동안 쓴 웹소설의 칸은 없었다.
www.ohmynews.com · 2026.0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