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산문집 책 제목 나왔어요 9월 10일전에는 인쇄가 끝난다고 하니까 10까지는 기다려야 할거에요 우선 책 제목은 나란 꽃,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산문집이 너무 예쁜 표지를 하고 있었어요. 프로필 수정이 끝나면 표지 올리겠습니다. 책이 머지 않아 나온다니까 벌써부터 떨리네요 기대도 너무 많이 되고 있어요. 오늘도
- 한강 산문집 《빛과 실》 노벨문학상이라는 무거운 영예를 안은 뒤 세상에 도착한 한강 작가의 산문집 《빛과 실》.
- [신간] 김애란 산문집 『그랬다고 적었다』 김애란 산문집 『그랬다고 적었다』 (초판 한정 사인 인쇄본) ++ 책소개 ++ 한국문학의 유일무이한 목소리, 김애란 신작 산문집 사람을 사람답게, 언어를 언어답게, 삶을 삶답게 가장
- 박노동 산문집 『시간의 선물』 보도자료 https://www.namdo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19019 https://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208269 http://www.kwangju.co.kr/article.php?ai
- 박소영 산문집 『안녕』 그것 하나만으로도 큰 의미로 다가오는 산문집 곳곳에서 따듯하고 조화로운 삶의 원형들을 추체험하는 즐거움이 크다.
- [신간] 나태주 인터뷰 산문집 『일인분의 삶』 김정민, 나태주 저 나태주 인터뷰 산문집 『일인분의 삶』 어른이 되어가는 우리에게_ ++ 책소개 ++ “어떻게 살아야 잘 사는 걸까요?” 나태주 시인에게 건넨 어른이 되어가는 우리들의 질문 나태주 시인과 출판사 북로그컴퍼니 김정민 대표가 삶에 대해 나눈 인터뷰 산문집 『일인분의 삶』이 출간됐다.
- 읽음: 잊기 좋은 이름 - 김애란 산문집 - 나는 속독파라서 운문은 못읽고(속터져서) 긴글은 상당히 훌훌 읽는 편이다. 그런데 이 산문집은 운문과 산문의 중간 어느 지점에 있는듯한 느낌을 받았다. 훌훌 읽어서는 안될것 같고 꼭꼭 씹어 읽어야 하겠는데 그게 또 잘 안되고. 결론은 내가 어리해서라고 냈다.
- <산곡미풍> 위화 산문집 제목 : 저자 : 위화 출판 : 푸른숲 산곡미풍. 골짜기에서 불어오는 산들바람. 하늘을 찌를듯한 큰 바람이 아니고, 자기가 평범하고 보잘것없다는 걸 알기에 겸손하고 신중한 바람. 한때 치과의사였던 위화의 산문집이 나왔다. 부모가 의사라서 하이옌 농촌마을의 병원에서 살던 어린시절의 추억
- 최은영의 백지 앞에서 /산문집 최은영의 백지 앞에서 /산문집 작가라면 ... 백지앞에서 모니터 앞에서 막막한 ....
- 산문집 리뷰 : 구원에게, 정영욱 저 오늘은 산문집 리뷰입니다.
뉴스
- 산문집 ‘기쁨에도 슬픔에도 아랑곳없이’ 펴낸 박준 시인…한국 현대... “이 도시는 깨끗해서 외롭고/ 무엇인가 오고 있어// 쉴 틈 없이 쏟아지는 재난 경보 문자들/ 일기예보처럼 읽어내는 재난 말고/…뒷덜미에 울리는 숨소리/ 과장된 웃음소리// 오고 있어,/ 무궁하고 무진하고 꽃 같은...
- 여름 휴가철 읽기 좋은 시집과 산문집 4권 한정원 시인의 산문집 <시와 산책>(독해 난이도: ●○○○○) 먼저 소개하고 싶은 책은 한정원 시인의 산문집 <시와 산책>입니다. 이 산문집, 시집과 비교해도 아름다운 문체를 지닙니다. 한정원 시인도 누구보다 시를 애정합니다. 산문을 읽다 보면, 중간중간 아름다운 시를 만나실 수 있습니다.
- 김종희 작가 산문집 ‘아버지는 위대한 문장이다’ 출간 김종희 작가가 최근 펴낸 이 책은 한 사람의 아버지를 기억하는 이야기이면서 동시에 산업화와 가난, 가족 부양의 무게를 온몸으로 견뎌야 했던 한국 현대사의 아버지들을 위한 헌사라 할 수 있는 산문집이다. 김종희는 1999년 농민신문 신춘문예를 통해 등단한 후 그간 ‘나는 날마다 신
- 물속에 잠긴 고향을 다시 불러낸 산문집, 박소영의 '안녕' 그러나 시인이자 화가인 박소영 작가의 산문집 '안녕'은 수몰된 고향의 비애만을 이야기하는 책이 아니다.
- 추석 연휴 4일, 책 어떠세요? 문학에서는 조예은의 3년만 장편소설 '녹색 절벽의 신자들'(오리지널스)와 김애란의 7년만 산문집 '그랬다고 적었다'(문학동네)가 추천됐다.
- '잘 쓰겠다'가 아닌 '계속 쓰겠다'... 시인 추성은의 다짐 그리고 올해 1월 산문집 를 출간했고, 4월에는 첫 시집 를 펴냈다.
- 박준 "나는 시의 '숲' 진입로…나를 거쳐 다른 시인에게 가길" 시인 박준은 2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열린 산문집 '기쁨에도 슬픔에도 아랑곳없이' 출간 기자간담회에서 "제가 썼고 제가 골랐지만 저만의 책은 아닌 책"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 김애란, 수사도 평가도 없이 '그랬다고 적었다'…"그 무뚝뚝함이 좋았죠" [문화人터뷰] 오랜 시간 소설로 독자에게 '안녕'을 물었던 김애란 작가가 이번에는 허구라는 가림막을 걷고 자신의 이야기를 꺼내놓았다. 7년 만의 산문집 '그랬다고 적었다'(문학동네)를 통해서다.
- 당신에게는 어떤 '도덕적 운'이 있나요? 김영하 작가의 신작 산문집 을 서점에서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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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라는 숲으로 안내하는 팻말, 그게 내 역할”
박 시인이 25일 펴낸 새 산문집 ‘기쁨에도 슬픔에도 아랑곳없이’(난다)는 이처럼 시 한 편마다 산문 한 편을 곁들인 책이다.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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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답보다 질문을 붙들고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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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읽은 책 네 권 리뷰 📚❤️ SF소설, 잔잔한 산문집, 한국 문학의 거목, 독특한 추리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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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하는 마음, 온라인 출판기념회를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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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단 데뷔 33년, 공지영이 섬진강에서 들려주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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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LL] 신인 작가✍ 장기하 보는 라디오│아름다운 이 아침 김창완입니다│201008 (광고, 음악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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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종료) 따뜻한 봄이 그리운 우리에게 필요한 에세이 🌸🌙 『밤은 이야기하기 좋은 시간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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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을 읽는 책] 루쉰 산문집 '열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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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을 읽는 책] ‘내 마음의 무늬’ - 오정희 산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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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을 읽는 책] ‘나에게 꽃을 다오 시간이 흘린 눈물을 다오’ - 윤후명 산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