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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별인 줄 알았어 느린 셔터 스피드를 활용해 10분 동안 반딧불이의 궤적을 사진 한 장에 담았다. 반딧불이가 내는 빛은 짝을 찾기 위한 구애의 신호다. 청정한 환경에서만 살아가는 반딧불이를 보며 “나는 내가 빛나는 별인 줄 알았어요~”라는 노래를 읊조렸다. 8일 전북 익산시 구룡마을에 있는 대나무숲에 해가 지.......
- [전주대형카페] 크리스마스 포토존이 있는 디오니 카페 주말을 맞이 하여 다녀온 전주 디오니카페 크리스마스 느낌 폴폴 나는 카페를 가고싶었는데 마침 내 인스타에 뜨길래 여기다 싶어서 바로 갔다왔다. 귀여워서 사진 찍었는데 이거 깨져있네 그래도 저녁에 불 들어오면 귀여울것 같았다. 여기저기 신경 많이 쓰신게 눈에 보였다 넘 귀여워......귀.......
- 중화산동 이야기하기 좋은 카페, 빈키든 . ❤️ 외관 사진 찍고 보니 뉴시스 전북 지부가 2층에? 나는 아이들이 하교하면서 퇴근, 엄마 아빠들은 그.......
- 군산 점심메뉴추천 지곡동 돼지불고기 토실배기 무조건 빨간맛으로드세요! 친구가 서울에서 놀러왔다 놀러와있는동안 블로그도 운동도 쉬고 열심히 또 먹었다 나는 역시 어쩔수 없는 돼지인건가 .. 하지만 그와중에도 열심히 블로그 포스팅을 작성하겠다고 사진 왕창 찍고 ㅋㅋ(사실 눈치보면서 찍음) 서울친구에게 소개시켜준 군산 돼지불고기 백반집 토실배기를 소개해보려고 한다 .
- 전북 부안 겨울여행 가족여행 대명리조트 선유도 짚라인 처음이라는 단어는 늘 설레임으로 다가오죠 ㅋ 날씨가 마니 누그러진 탓에 그동안 움츠렸던 어깨를 펴고 겨울여행 떠나기 좋은 날씨였던거 같습니다 지난 주말 전북 부안과 군산으로 모처럼 가족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칭구네 가족들과 함께 떠난 시간이여서 더욱 즐거웠던 시간이었네요 변산 대명리조트에서 바라보는 서해안의 낙조는 정말 장관이었습니다 채석강 수산시장에서 감칠맛 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