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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 유세' 김부겸 "지켜달란 사람 말고 살리겠단 사람에게 표 달라" 마지막 총력 유세인 만큼 그동안 공개적으로 김부겸 후보를 지지했던 노동계·언론계·체육계·학계 등 각계 인사들이 릴레이 지지 연설에 나섰다. ① 정병화 한국노총 대구지역본부 의장 (상임선대위원장 이번 선거의 대결 구도를 "대구를 살리겠다고 나온 사람 대 내가 살겠다고 나온 사람"으로 규정하며, 신공항 건설과 K2 부지 개발을 통한 대기업 유치·청년 일자리 창출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 '전과 20여 건'…집행유예 기간에도 버젓이 자문위원 활동 새 국면…정치권 로비 정황 ⑫[단독]룸살롱 접대 의혹 전 비서관 "내 이름 호명되면 큰일" ⑬룸살롱 접대 의혹…"도지사 비서실 내부 통제장치 필요" ⑭[단독]오영훈 마지막 총력 자문위원은 △상임위원회에서 추천한 전문가 △지역주민을 대변할 수 있는 덕망 있고 신뢰성 있는 지역 인사, 교수 등 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사람 등의 요건에 따라 위촉된다.
- 정치권 로비 의혹에 가려진 '분양사기' 피해자 눈물…"피해회복" 촉구 의혹에 이어…사법질서 교란까지 ⑨[단독]제주 아파트 사업 의혹 새 국면…정치권 로비 정황 ⑩[단독]룸살롱 접대 의혹 전 비서관 "내 이름 호명되면 큰일" ⑪[단독]오영훈 마지막 총력 내 집 마련을 위해 청약 적금을 납부한 사람이거나 우연히 방문한 모델하우스에서 내 집 마련을 꿈꾸며 대출받아 조합원 가입비를 납부한 사람"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