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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치 총총
멀리 사는 분이 보내온 사진. 천도가 잘됐나보다. 고양이. 나비. 나도 최근 저런 광경 자주 본다. (ex;앞집 베란다 난간위에 새가 총총걸음.)
blog.naver.com ·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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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 동물들 그리기|여우와 너구리, 새가 있는 숲속 풍경
숲속 동물들 그리기|여우와 너구리, 새가 있는 숲속 풍경 오늘은 숲속에 사는 동물들을 그려보았습니다.
blog.naver.com ·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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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해도여행 - 기념품샵마다 보이던 하얀 새, 알고 보니 실제 시마에나가(シマエナガ, 흰머리오목눈이)였다
동글동글한 얼굴에 새하얀 털, 까만 눈, 짧은 부리까지 너무 귀여워서 “이런 새가 정말 있나?” 싶을 정도였어요. 이 사랑스런 작은 새의 이름은 바로 ‘시마에나가(흰머리오목눈이)' 북유럽에서부터 시베리아, 몽골, 중국 동북부, 사할린 등 추운 지역에 사는 이 새는, 일본에서는 ‘홋카이도’에만 서식하
blog.naver.com ·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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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이 맑으면 달이 와서 쉬고
물이 맑으면 달이 와서 쉬고 나무를 심으면 새가 날아와 둥지를 튼다. 사람이 산다는 것은 잘 먹고 잘 입는데 있는 것이 아니라 참된 도리를 깨달아 사람답게 살아야 하는 것이다. 설사 백 년을 산다 할지라도 사람의 참된 도리를 모르고 산다면 그 인생을 헛되게 사는 것이다.
blog.naver.com ·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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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수필]더부살이 / 석민자
무슨 새가 염치도 정도껏이지 남의 집에 빌붙어 사는 주제에 저리 깍깍댈 수.......
blog.naver.com ·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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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수필]더부살이 / 석민자
무슨 새가 염치도 정도껏이지 남의 집에 빌붙어 사는 주제에 저리 깍깍댈 수.......
blog.naver.com ·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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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포늪의 아침
무리를 지어 사는 새가 아니라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는 새 왠지 우리내 인생같이 느껴진다. . . . 2026.04월 어느날
blog.naver.com ·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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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꽃 . 장마철에는
나무가 다르고 새가 달라. 풀이 다르고 풀벌레가 달라. 밀과 감자가 잘 자라는 터가 있고, 벼와 옥수수가 잘 자라는 터가 있어. 네가 사는 곳에 ‘장마’가 있다지. ‘가뭄’도 있고. 생각해 보렴. 왜 네 철 내내 비가 골고루 내리기보다는 장마와 가뭄이 따.......
blog.naver.com ·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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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곤李夏坤의 재거잡영, 전(齋居雜詠, 前-서재書齋에서 지내며 이것저것 읊다. 전편前篇) 기사其四
日長寂無人 낮이 길어도 찾아오는 사람 없어 고요하고 睡罷幽禽語 잠에서 깨니 그윽한 곳에 사는 새가 지저귀네.
blog.naver.com · 202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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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와닿는 좋은글
마음에 와닿는 좋은글 물이 맑으면 달(月)이 와서 쉬고 나무를 심으면 새가 날아와 둥지를 튼다. 사람이 산다는 것은 잘 먹고 잘 입는데 있는 것이 아니라. 설사 백년(百年)을 산다 할지라도 사람의 참된 도리를 모르고 산다면 그 사람은 인생(人生)을 헛되게 사는 것이다.
blog.naver.com ·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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