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배우는 거짓말을 잘하는 사람이 아니다" 지난 6월 30일,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청소년 예술진로 체험 프로그램 '대학로 꿈잼학교'의 나도 배우'에 참여한 한 학생이 수업을 마치고 이렇게 말했다. 작품은 가해자와 피해자의 갈등을 다루지만, 그가 더 오래 바라본 사람들은 사건 곁에 있던 친구들이다.
- "장동혁? 문제있지만 나머진 뭐 했나? 비판 아까워" ◇ 박재홍> 국민 고통을 체험, 체감하기 위해서. ◆ 이동학> 2시간 46분, 맨발로 얼음 속에서 이 땡볕에서. 대법원 전원합의체로 보냈잖아요, 김건희 씨의 사건. 그거 어떤 의미인지 한 30초 정도 소개해 주실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