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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경찰개혁이다
그렇다면 이 사건은 '장윤기 아버지 사건'으로 불리는 편이 사안의 성격에 가깝다는 게
나의
생각이다. 두 이름 모두 경찰이다. 성폭력 사건에서 국가가 어떻게 실패하는지를 보려면
사건
가해자의 이름만으로는 부족하다는 뜻이다.
www.ohmynews.com · 2026.0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