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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H투자증권, 부산 초고액자산가 '패밀리오피스 세미나' 개최 파크하얏트 부산 호텔에서 진행된 세미나는 증시 변동성에 대응하기 위해 패밀리오피스 가입 고객과 주요 기업 경영인을 초청해 마련됐다.
- 작년 1인당 가계순자산 2.74억원 9.1%↑…주가·집값 영향 자산 항목별로 보면 증시 호황으로 전년 14조원 감소했던 지분증권 및 투자펀드는 522조원이나 늘어났다. 시도별로는 서울이 4507조원으로 가장 크고, 이어 경기(3492조원), 인천(580조원), 부산(562조원) 순이었다.
- 허무한 국힘…李 '최저 지지율' 불구 반사이익도 없다니 증시 불안과 부동산 시장 혼란,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까지 잇단 악재가 이재명 대통령의 발목을 잡고 있다는 것이다. 이어 "지방선거에서 수도권 오세훈, 부산 한동훈이 선전한 데는 중도·느슨한 보수층 유권자가 바라는 바가 있었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이들이 지지한 인물의 길은 막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