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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서진, 스태프 눈치 리센느에 "너네 떴어, 눈치 보지마"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배우 이서진이 촬영 중 그룹 리센느가 스태프 눈치 보는 모습을 보이자 "떴으니까 눈치 보지 말라"고 했다. 식사 중 스태프 호출이 있자 원이는 "10분 있다가 가면 안되냐고 해주실 수 있냐"고 물었다.
- 롯데월드서 대기줄서 소변 본 어린이…"중국말 하고 있었다" [서울=뉴시스]정지연 인턴 기자 = 서울 롯데월드 놀이기구 대기 줄에서 한 남자 어린이가 바지를 내리고 소변을 보는 모습을 목격했다는 제보가 올라와 논란이 되고 있다. 30일 한 온라인 제보자 A씨는 "중국어로 말하던 남자 어린이가 롯데월드 대기줄에서 바지를 내리고 소변을 보는 모습을 목격했다"고 밝혔다.
- 권칠승 "농지 전수조사 불편한 농업인 계신 것도 사실…피해 없도록 총력 기울여야" [서울=뉴시스]신재현 권신혁 기자 = 권칠승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이 17일 정부 농지 전수조사를 두고 "국민의힘의 지속적인 사실 왜곡과 억지 궤변을 엄중 경고한다"고 밝혔다. 정부를 향해서는 "선량한 농업인과 국민이 불필요한 피해를 보는 일이 절대 없도록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당부했다.
- “강남 주민, 1km 거리 행진”…강남페스티벌, 내달 3일 개막 서울 강남구가 개최하는 주민 참여형 축제 '강남페스티벌'이 내달 3일 개막한다. 주민이 참여하는 강남페스티벌 대전환을 다음달 3일 도산대로에서 시작한다”고 말했다.
- '아옳이♥' 김형배 "재력보다 외모…돈은 또 벌면 돼" 이날 동생은 "언니의 외모나 재력 중 하나를 골라라"고 말했다. 그러자 김형배는 "외모"라며 "돈은 또 벌면 된다"고 했다. 이에 동생이 "그럼 본인이 몸 중에서 가장 중요하게 보는 부위는 어디냐"고 물었다. 김형배는 잠시 망설이다가 "저는 골반을 본다"고 했다.
- 나나, '스캔들' 입술 필러 논란에 사과 "맞지 않은 선택" 이날 나나는 "내 입술이 보는 사람들에게 불편함을 줬다면 그건 나의 잘못이다"라고 했다. 그는 "나의 개인적인 선택이 배우로서는 맞지 않는 선택이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나를 사랑하는 팬들은 나를 향한 혹평을 보는 게 마음 아플 것"이라며 "그래서
- 서장훈, 위생 관리 얼마나 철저하길래 "밖에선 화장실 안 가" 깨끗한 곳을 찾아달라"고 부탁했다. 아울러 "기분이 가라앉을 땐 귀여운 아기나 강아지 영상을 보여달라"고 덧붙였다. 이동 중 서장훈은 촬영 중 식사를 하지 않는 이유에 대해 "뭘 보는 방송이 많은데 (먹은 채로) 계속 보면 졸리
- 송기윤 "광고 한 편에 1억500만원…평생 돈 들어오는 줄" 바보 같았다"고 덧붙였다. 주변의 사업 권유로 어려움을 겪었다고 전했다. 그는 "절실하지 못했던 것 같다. 하다가 안 되면 연기하면 된다고 안일하게 생각했다"고 했다. 지인들에게 돈을 빌려줬다가 손해를 보는 일도 있었다. 송기윤은 "쉽게 누가 돈을 빌려달라고 하면 빌려
- 김민석 "무조건 오세훈 시정 반대보단 시민 편에서 성숙한 입장 취해야" 자세"라며 "특별히 지금같이 시정에 불안정성이 있을 때는 더욱 저희들이 그렇게 하는 것이 옳다"고 했다. 그래서 저희 민주당은 서울시 내 문제를 선거와 관련된 승패의 관점에서 보기보다는 시민의 삶과 관련한 책임의 관점에서 보는 것이 옳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했다.
- 이경실, 배우 딸에 "특혜 없어…계속 오디션 본다"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방송인 이경실이 배우로 활동 중인 딸 손수아를 언급했다. 5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이경실이 출연했다. 이경실 딸이라고 혜택 보는 거 전혀 없다. 그런 오해 좀 안 했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손수아는 2016년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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