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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영 논란을 교실에 던져봤다... 아이들이 말한 '친일 청산' "아무리 민족 반역자라고 해도, 조상의 죄를 까마득한 후손에게 묻는 건 잔인하지 않나요?" 배우 하영의 '가문 자랑'에서 비롯된 친일파 논쟁이 좀처럼 수그러들 줄 모른다. 아이들이 묻기 시작한 '친일 청산' 올해는 배우 하영의 논란으로 인해 수업 전 동기 부여가 훨씬 수월해졌다. 시작종이 울리자마자 아이들이 자발적으로 화두를 꺼냈다.
- 김남길, ‘6.10만세운동’ 알린다…서경덕과 100주년 기념 영상 공개 [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배우 김남길과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6.10만세운동 100주년을 기념하는 다국어 영상을 공개했다.10일 김남길과 서경덕 교수는 국가보훈부와 함께 ‘함성이 누리꾼들에게 6.10만세운동의 의미를 알리는 데 초점을 맞췄다.영상은 1926년 6월 10일 순종 인산일을 계기로 일어난 6.10만세운동이 침체돼 있던 독립운동에 다시 불을 지핀 민족
- 하영家 파묘에 안양시 '비상'…수십년간 "항일했다" 기록 안정호는 배우 하영의 큰할아버지다. 한편, 이번 논란을 촉발한 배우 하영은 12일 자필 편지로 사과했다.
- "하영 증조부 재산 환수 요건 무려 '20개'…너무 엄격" ◇ 박성태> 지난주에 박광일 역사 작가님이 나오셨는데 일단 배우 하영 씨의 증조부인 안상호, 이를 친일파로 봐야 하는지 여부를 짚어봤는데요. 저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이거는 이유 댈 것도 없고 불만 제기할 것도 없고 그냥 납작 엎드려서 자기 조상들 민족 반역 행위 평생 사죄하면서 살아야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