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흥주
인물박흥주(朴興柱, 1939년 11월 15일 ~ 1980년 3월 6일)는 대한민국의 군인 겸 정치인이다.
- 태어난 곳
- 일제강점기 평안남도 평원군 평원면 장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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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26 다시 보기 “오늘 5시에 궁정동 안가에서 각하의 식사를 준비하시오” 이 전화를 받은 김재규는 권총을 준비하고 무서운 얼굴을 해가지고 비서 박흥주 육군대령과 박선호 해병대령을 불러 차지철과 각하를
- <행복의 나라> 박정희 암살에 가담했던 박흥주 대령과 그를 변론한 태윤기 변호사의 실화 바탕 영화. 하여간 전두환은 부관참시급 개새끼임. 광화문에 탱크 까는 미친 군바리.
- 넷플릭스 영화 '행복의 나라', 이선균 유작,16일만에 재판으로 사형이 이루어진 시대. 영화 속 주인공 박태주는 실존 인물인 박흥주 대령을 모티브로 한다. 10·26 사건, 즉 박정희 대통령이 피살되던 날, 방아쇠를 당긴 인물은 김재규였다.
- 대통령을 살해한 고위직 장관 朴正煕大統領弑害事件), 박정희대통령피격사건(朴正煕大統領被擊事件), 궁정동 사건(宮井洞事件)은 1979년 10월 26일 저녁 7시 35분경 에 대한민국의 중앙정보부 부장 김재규가 박선호, 박흥주
- 그날의 또 다른 시선 영화 행복의 나라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명령에 따라 살인을 해야 했던 군인 신분의 중앙정보부 비서관 박흥주.
- 예술의 혼(魂)을 심는 동서화합의 전도사 -클래식 공연 전문기획사 부산문화 박흥주 대표- 천혜의 자연환경을 갖추고 국제 관광도시로 세계 속에 급부상을 하고 있는 부산과 가장 잘 어울리는 문화 공연을 하나만 꼽으라면 무엇을
- 5월 24일 건설부장관을 거쳐 1976년 중앙정보부장으로 임명돼 대통령 지근에서 보좌하다 직속부하인 박선호, 박흥주 등과 함께 박정희 대통령을 암살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