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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차규 공군참모총장, 아들 클럽 사건으로 모든 비리 밝혀진 후 "제보자 색출하라" 공군 헌병대 동원 최차규 공군참모총장, 아들 클럽 사건으로 모든 비리 밝혀진 후 "제보자 색출하라" 공군 헌병대 동원. 이에 국방부는 지난 4일 감사에 착수한 가운데 최차규 공군참모총장이 의혹을 제기한 군내 인사를 색출하라는 서신을 일선 부대에 내려보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5일 JTBC에 따르면 최차규
- 관용차로 아들 홍대 클럽 보낸 공군참모총장에 감사 착수했습니다. 국방부가 4일 공관 집기 구입, 관용차 사적 이용 등 갖은 구설에 오른 최차규 공군참모총장에 대한 감사에 착수했다고 합니다. 부대 운영비를 개인용도로 사용함 최차규 공군참모총장이 공군 제 10전투비행단장이던 2008~2009년에 부대 운영비 300만원을 착복했다는 의혹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