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인근

인물

박인근(朴仁根, 1930년 ~ 2016년 6월 27일)은 형제복지원을 운영한 사람이자 실로암교회의 장로이며 2011년 4월 7일까지 형제복지지원재단의 이사로 활동했다. 그는 형제복지원에서 일어난 범죄 행위로 인해 큰 논란이 일었으며 그의 3남인 박천광이 재단을 물려받아 운영하다 구속되어 수감중이다. 1980년대 그는 경상남도 김해시 생림면에 대안학교인 신영중학교, 신영고등학교를 1986년에 설립 하여 여전히 국가 지원금을 받고 있고 사위를 교장으로 두고 있으며 딸이 직접 운영을 하고 있다.

직업
기업인, 종교인
출생일
1930년
소속
형제복지지원재단 · 실로암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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