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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학 "언론의 민주당 계파 분류? 억지스러워"
나는
새가 아니다. 이거지 그러면서 보완 수사권 전면 폐지를 또 다시 한 번 강조하잖아요. 아마 이렇게 서로 대화를 하는 과정에 양 당사자의 이가 남아났을까 이를 갈아서
나는
없어질 정도 아닐까 생각할 정도로. ◇ 박재홍> 거슬려서 그 말을 듣자.
www.nocutnews.co.kr · 2026.0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