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이미주, 직업계고 편견에 "날라리들만 모인 곳 아냐"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걸그룹 러블리즈 출신 이미주가 직업계고 출신에 대한 편견에 대한 소신을 밝힌다. 18일 방송되는 SBS '다시 쓰는 성공 방정식 - 영크크는 출근 중'에서는 직업계고를 둘러싼 편견과 미디어 속 부정적인 이미지가 화두에 오르자 이미주는 "직업계고라고 하면 불량할 것 같고, 날라리들만 모여 있을 것 같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다"며 "제 친구들은
-
‘직업계고 출신’ 이미주 “날라리들만 모였다? 학폭은 드라마일 뿐” (영크크는 출근 중)
[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이미주가 직업계고를 둘러싼 편견에 직접 목소리를 내며 모교와 친구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낸다.18일 오전 10시 55분 방송되는 SBS ‘다시 쓰는 성공 방정식 직업계고를 둘러싼 편견과 미디어 속 부정적인 이미지가 화두에 오르자 이미주는 “직업계고라고 하면 불량할 것 같고, 날라리들만 모여 있을 것 같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다”고 말한다.이어
- 크래프톤, '배틀그라운드 다음' 찾는다... 신작 5종으로 IP 확장 승부수 장태석 크래프톤 글로벌 퍼블리싱 총괄 겸 PUBG 프랜차이즈 총괄은 독일 쾰른메세에서 열린 '크래프톤 미디어 데이'에서 신작 5종을 “전 세계 팬들에게 보내는 5개의 초대장”이라고 크래프톤은 'PUBG: 배틀그라운드' 성공 공식을 반복하는 대신 슈팅과 액션 역할수행게임(RPG), 대전 액션, 협동 어드벤처 등으로 영역을 넓혀
- 백종원 “강남역에 특산물 장터를”…더본코리아, 지역개발 ESG 확대 지역개발 미디어 간담회에 참석한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 더본코리아가 충남 예산시장의 성공 방정식을 발판 삼아 지역 특산물과 먹거리, 상권을 연계한
- "OTT 매출 절반 이상은 광고요금제" 기반 요금제가 핵심 수익원으로 부상하면서 북미 지역에서는 구독 매출의 절반 이상이 광고형 요금제에서 발생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10일(현지시간) 브로드밴드TV뉴스에 따르면 글로벌 미디어 지역에서 OTT 비드라마 콘텐츠는 2020년에서 2025년 사이 두 배로 증가했다.로리 구더릭 암패어 리서치 매니저는 "광고는 OTT 비즈니스 모델에서 핵심적인 요소가 됐으며 성공
- 한·일 원롯데 ‘설레임 쿨리쉬’… 미세얼음으로 여름 빙과 승부수 일본 시장에서 검증된 제품 경쟁력과 자사의 생산·마케팅 능력을 결합한 아이스크림 ‘설레임 쿨리쉬’를 앞세워 국내 빙과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롯데웰푸드는 3일 경남 양산공장에서 미디어 윤정은 롯데웰푸드 설레임 BM은 “롯데 그룹은 한국과 일본이 성공 사례를 공유하고 국가별 니즈에 맞게 현지화해서 발전시키는 원롯데를 지속하고 있다”고 말했다.기존 설레임이 밀크 쉐이크
- [제2의 페퍼 사태 막으려면③] 눈물 이겨낸 소노가 증명했다…페퍼 품는 SOOP이 펼쳐야 할 교본 미디어 플랫폼 기업 SOOP(숲)이 V리그에 뛰어든다. 모기업 적자로 공중분해 위기에 처했던 프로배구 여자부 페퍼저축은행을 인수한다. 완벽한 구단 인수와 정상화로 KBL의 패러다임을 바꾼 소노의 성공 교본을 참고할 만 하다. 대명소노그룹 지주사 소노인터
- "격변하는 게임 시장 속 해법 제시"…에픽게임즈 '언리얼 페스트 서울 2026' 개막 개발자들에게 실질적인 해법이 되길 바란다는 메시지를 전했다.박성철 대표는 "요즘 게임 시장은 위기와 기회가 공존하는 격변의 시대를 맞이하고 있다"며 "개발 비용은 계속 올라가지만 신작의 성공 속에서 개발자들이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에 대한 에픽게임즈의 해법을 이번 행사에 담았다"고 덧붙였다.이번 행사는 이달 20일과 21일 양일간 진행되며, ▲게임(아트/프로그래밍) ▲미디어
- AI 기자, 속보 경쟁서 인간 기자 앞섰다 런타임와이어의 이번 보도는 AI 챗봇 등장과 온라인 검색 트래픽 감소로 이중고를 겪고 있는 미디어 업계에 적지 않은 질문을 던진다. 기대할 수 있는 독창적인 통찰이나 심층 취재도 상대적으로 부족하다는 지적이다.물론 런타임와이어가 설립된 지 불과 몇 달밖에 되지 않은 만큼 현재의 성과만으로 AI 기반 뉴스룸의 성공
- 아트코리아랩, AI 창작 과정 공유하는 ‘오픈 프롬프트 커뮤니티’ 운영 포스트모템은 AI 창작 과정에서 나온 성공 사례뿐 아니라 실패와 막힘, 선택의 과정을 공유하는 프로그램으로 오는 11월까지 총 6회 진행한다.지난 23일 열린 첫 번째 포스트모템에는 미디어 아티스트 송호준과 데이터 시각화 아티스트 민세희가 참여해 AI 시대의 창작 태도와 예술가의 질문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오영진 총괄감독은 “오픈 프롬프트 커뮤니티는 AI
1 페이지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