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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S오픈] 츠베레프, 셸턴 돌풍 잠재우고 대회 첫 우승컵 입맞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세계 2위 알렉산더 츠베레프(독일)가 벤 셸턴(미국)의 돌풍을 잠재우며 US오픈 정상에 올랐다. 츠베레프는 14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의 빌리 진 킹 국립테니스센터 아서 애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US오픈 남자 단식 결승에서 셸턴(세계 9위)을 3시간 36분 만에 3-1(
- [US오픈] 알카라스-세리나 '혼합복식 드림팀' 8강서 탈락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카를로스 알카라스(스페인)와 세리나 윌리엄스(미국)가 짝을 이룬 '혼합복식 드림팀'이 2026 US오픈 혼합복식 8강에서 여정을 마감했다. 알카라스-윌리엄스 조는 25일(현지시각) 미국 뉴욕 빌리 진 킹 내셔널 테니스센터 아서 애시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혼합복식 8강전에서 4번 시드 플라비오 코볼리(이탈리아)-벨린다
- '테니스 1위' 사발렌카, 페굴라와 US오픈 결승 티켓 놓고 격돌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테니스 여자 1위 아리나 사발렌카(벨라루스)가 2026 US오픈 4강전에 진출했다. 사발렌카는 9일(한국 시간) 미국 뉴욕 빌리 진 킹 테니스센터 아서 애시 스타디움에서 열린 린다 노스코바(6위·체코)와의 대회 여자 단식 8강에서 2-1(7-6 3-6 7-6) 승리를
- '테니스 전설' 윌리엄스 자매, 4년 만의 US오픈 여자복식 경기서 아쉽게 패배 [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여자 테니스 전설 비너스 윌리엄스와 세레나 윌리엄스(이상 미국) 자매가 4년 만에 나선 US오픈 여자 복식 경기에서 패배의 쓴 잔을 들이켰다. 윌리엄스 자매는 5일(한국 시간) 미국 뉴욕의 빌리 진 킹 내셔널 테니스센터에서 열린 2026 US오픈 테니스대회 여자 복식 1회전에서 찬하오칭(대만)-마야 조인트(호주) 조에 1-
- '여제'와 '황제' 만남…윌리엄스-알카라스, US오픈 혼합복식 8강 탈락 [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4년 만에 US오픈 무대에 선 '테니스 여제' 세레나 윌리엄스(미국)와 부상을 딛고 돌아온 '차세대 황제' 카를로스 알카라스(스페인)가 혼합복식 8강에서 윌리엄스-알카라스 조는 26일(한국 시간) 미국 뉴욕의 빌리 진 킹 내셔널 테니스센터에서 열린 2026 US오픈 테니스대회 혼합복식 2회전(8강)에서 벨린다 벤치치(스위스)-플라비오
- 알카라스, 4시간28분 혈투 끝에 셸턴에 석패…US오픈 2연패 무산(종합) [서울=뉴시스]문채현 김진엽 기자 = 카를로스 알카라스(3위·스페인)의 US오픈 테니스대회 2연패 도전이 아쉽게 불발됐다. 알카라스는 9일(한국 시간) 미국 뉴욕의 빌리 진 킹 내셔널 테니스센터에서 열린 2026 US오픈 테니스대회 남자 단식 8강전에서 벤 셸턴(9위·미국)에게 2-3(7-6 1-6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