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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트 앵글 선수 테마 오늘 소개할 레슬링 선수는 실제 아마추어 레슬러이자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미국 프로레슬링 명예의 전당 헌액자인 커트 앵글입니다. 커트는 실제 하계올림픽 아마추어 레슬링 선수 출신으로 1996년 미국 하계 올림픽에서 금메달에 등극한 뒤 1990년대 후반에 WWF(현 WWE)에 프로레슬링에 데뷔한 운동선수 출신입니다
- 존시나 테마 사실 미국 음악도 올리까 생각했지만 제가 알고 있는 미국 음악들이 제한적이고 애매해서 옛날 초창기처럼 프로레슬링 선수 테마 및 테마곡을 올리려고 합니다. 그래서 오래만에 첫 프로레슬링 선수 테마곡은 바로 WWE 17회 월드 챔피언이자 그랜드슬램 아이콘 존시나 입니다. 2002년 WWE에 데뷔하면서 2003년 악역 힙합기믹을 보여주다가
- [뉴스]발 비너스, 마이크 베넷, 제임스 스톰, 레트리뷰션, RVD, 케이티 포브스, 해롤드 메이지 더 락이 이번 미국 대선 후보인 민주당의 조 바이든 지지를 선언했는데요. 이에 발 비너스가 그를 맹비난하는 중입니다. 프로레슬링 시트는 본래 제임스 스톰이 이번 로열 럼블 2020에 참가할 예정이었지만 NWA의 반대로 불발되었다고 전했습니다.
- 워리어 사망원인 워리어 헐크호건 미국 프로레슬링 선수 얼티밋 워리어(Ultimate Warrior, 본명 James Hellwig)가 향년 54세의 나이로 숨을 거두었어요. 얼티밋 워리어의 사망은 그야말로 프로레슬링 각본 같아서 솔직담백하게 받아들이기 힘든 내용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