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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로망, 난 니가 지난 여름 저녁에 한 일을 알고 있다! ㄹㄸ
역 가파른 급경사도를 계단을 보며
문명의
이기가 없다면 이 길을 헉헉거리며 올라가야 했겠지? 덥고 땀나고 헉헉거리며 가쁜 숨을 몰아쉬며... 에스컬레이터 타고 편히 올라왔다. 오를수록, 그 끝으로 갈 수록 점점 더 힘이 부치는 삶에도 에스컬레이터 같은
치트키
(!)가 필요하다. 꽃길만.펼쳐지진.않는다. 나는 니가 지난 여름 저녁에 한.......
blog.naver.com · 2026.0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