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설인아·금새록·한지현·연우, 쇼트트랙 도전…목표는 금메달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배우 설인아, 금새록, 한지현, 연우가 이번에는 쇼트트랙 금메달에 도전한다. 철인 3종 경기와 복싱에 이어 빙판 위에서 세 번째 승부를 펼친다.11월 26일 밤 8시 40분 첫 방송되는 tvN ‘무쇠소녀단3’는 네 배우의 쇼트트랙 도전기를 담는다. 시리즈 최초
-
‘5연패 도전’ 류지현 감독 “목표는 금메달…주장 노시환 잘해줄 것”
한국 야구대표팀이 소집 후 첫 훈련을 소화하며 ‘아시안게임 5연패’를 향한 첫걸음을 뗐다. 류지현 감독은 주장으로 노시환(한화)을 낙점하며 선수단 결속에 나선 가운데 “목표는 금메달이다. 국민들의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출사표를 던졌다.지난 14일 소집된 대표팀은 15일 오후 서울 고척스
- ”최소 월드컵, 최대 올림픽 출전권”...남자배구 대표팀, 4일부터 아시아선수권 출격, 허수봉-임동혁 좌우쌍포에 기대를 건다 “목표는 최소 월드컵, 최대 올림픽 출전권이다” 이사나예 라미레스(브라질) 감독이 이끄는 남자배구 대표팀이 2028 로스앤젤레스(LA) 올림픽 직행 티켓이 걸린 2026 아시아선수권대회에 국제배구연맹(FIVB) 랭킹 26위의 한국은 4일부터 13일까지 일본 후쿠오카현 기타큐슈시에서 열리는 아시아선수권대회에 참가해 4강 진출 이상의 성적에 도전
-
김신영 “16년 만에 아침 끊었다”…‘밥 소믈리에’ 자격증 도전
시험까지 치르는 과정이 공개된다.김신영은 이날 “하나에 꽂히면 끝까지 한다”며 자신이 레크리에이션, 연기 교육, 생명보험, 재산보험 등 다양한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다고 밝힌다.이번 목표는 우리나라는 증이 있어야 한다”며 도전 이유를 설명한다.이를 위해 16년 만에 아침 식사까지 거르고 공복 상태로 강의실을 찾는다. 김신영은 “밥을 제대로 한번 파보자”
-
지상렬♥신보람 결별설 제기? “헤어진 거냐” (살림남2)
활동에 지나치게 몰두한 모습 때문에 은지원으로부터 때아닌 결별 의혹까지 받는다.12일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G.C 해머라는 이름으로 가수 컴백에 도전 중인 지상렬의 이야기가 이어진다.최근 마이티 마우스를 향해 꾸준히 러브콜을 보내온 지상렬의 목표는 신곡 피처링 참여다.
- ‘미국 진출 도전’ KCC 최준용 “지금 아니면 못 할 것 같다. 내겐 실패도 성공” 제게는 실패도 성공이니까요.”부산 KCC 최준용(32)은 29일 콘래드 서울서 해외 진출 기자회견을 열고 미국 무대 도전 의사를 밝혔다. 궁극적 목표는 미국프로농구(NBA)다. 모든 걸 내려놓고 ‘맨땅에 헤딩한다’는 생각으로 후회 없이 도전하겠다”고 다짐했다.최준용은 2025~2026시즌 챔피언 결정전 우승 이후 도전 의사를 구체화했다. 2016~2017시즌
- "당정청 원팀" vs "대통령 중심"⋯정청래·김민석 신경전 당정청(당·정부·청와대)의 원팀 정신을 언급하자 김 총리는 대통령이 흔들리지 않도록 하는 '단단한 민주당'을 세워야 한다며 강력한 견제 메시지를 날렸습니다.조만간 정 대표가 연임 도전 여부 등 거취를 밝히면 두 사람은 8·17 전당대회에서 차기 당권을 둘러싸고 맞붙을 가능성이 큽니다.정 대표는 오늘(21일)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워크숍에서 "우리의 목표는
- 이현중 끌고 에디 다니엘 밀고 "12년 만에 아시안게임 금메달" 지난달 미국프로농구 NBA 진출을 위한 오디션 격인 서머리그에서 활약한 이현중은 해외 도전 경험으로 한층 업그레이드된 실력을 대표팀에서 증명하겠다고 예고했습니다. ▶ 인터뷰 : 이현중 / 농구 국가대표 - "(목표는) 당연히 우승이고요.
- 방출·부상 넘어 ML 입성... 고우석의 도전은 계속된다 지난 2024년 미국 진출 후 2년 반 동안 계속된 도전 끝에 얻은 첫 ML 등록이다. 하지만 이번 콜업은 도전의 완성이 아니라 진정한 생존 경쟁의 시작이다. 영입한 뒤 곧바로 팀에 합류시켰고 등번호 1번도 부여했다. 8일 경기에서 미네소타 선발 타지 브래들리가 7이닝을 소화하며 데뷔전은 다음 경기로 미뤄졌지만, 빅리그 진입이라는 가장 큰 목표는
- 방출·부상 넘어 ML 입성... 고우석의 도전은 계속된다 지난 2024년 미국 진출 후 2년 반 동안 계속된 도전 끝에 얻은 첫 ML 등록이다. 하지만 이번 콜업은 도전의 완성이 아니라 진정한 생존 경쟁의 시작이다. 영입한 뒤 곧바로 팀에 합류시켰고 등번호 1번도 부여했다. 8일 경기에서 미네소타 선발 타지 브래들리가 7이닝을 소화하며 데뷔전은 다음 경기로 미뤄졌지만, 빅리그 진입이라는 가장 큰 목표는
1 페이지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