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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吳 국힘 회의 등판하자…당권파 정희용 "뭐하는 겁니까" 발끈 정희용 사무총장이 정점식 원내대표를 겨냥해 "이런 예가 어디 있나"라며 공개적으로 항의한 것. 이같은 모습은 현장에 있었던 기자들과, 유튜브 중계 화면을 통해 고스란히 노출됐다.
- 꼰대가 되어가는 남편, 독립하지 않는 아들... 어쩌면 좋지? "면도기는 어디 있나?" "저기요." 영혼 없는 알바생의 턱을 따라 시선을 옮기지만 금세 갈 곳을 잃는다. 보이는 게 다가 아니라면 지금 보이는 저 모습은 도대체 무언가. <윗집 부부> 9쪽 70대 남자 경직, 그리고 내 남편 한 남자가 생각났다.
- 김영우 "국힘 다선들, 장동혁 집이라도 찾아가 사퇴시켜라" 근데 지금 전혀 국민들로부터 공감받지 못하는 형태로 공감받지 못하는 명분을 가지고 주장을 가지고 지금 하고 있단 말이에요. 조롱 받잖아요, 지금. 어디 무슨 하다못해 무슨 심포지엄이라든지 여러 가지 행사에. ◇ 박재홍> 세미나.
- 김유정 "저주와 악담 쏟아낸 유시민, 李 대통령 깔보는 것" 저는 지금 분명히 반대를, 이게 지금 그 보완수사권 문제와 관련해서 지금 하는 거냐라고 비판하는 입장이지만 지금 얘기하는 거 들어보면 이거 논리가 이래요. 지금 집권 2년 차 대통령이고 본인이 필연적으로 실패할 거라고 했는데 이 실패를 예견하는 지지층이 어디 있냐면 딴지나라에 있어요. ◇ 박재홍> 게시판.
- 김현정 "정청래, 고민의 시간…지금은 당이 단단해지는 과정" 그러니까 정청래 대표가 최근 지금 주말 사이에 말 한마디 없이 침묵을 지키고 있지 않습니까? 어디 절간에 갔다는 보도가 나오는 거 아니에요. 온전히 다 1인 1표로 지금 바뀐 그런 상황이라서 그런 변수들이 지금 있습니다.
- 장성철 "신천지 꺼낸 정청래? 김어준 발빼서 급해졌나" ◆ 장성철> 여기 제작진 분들이 바나나를 줘가지고 지금 바나나 충전하고 왔더니 아주 지금. ◇ 박재홍> 버내너. 영희를 맡고 있는 노영희 변호사님. 진짜 정치의 열기도 지금 40도 넘고 있어요.
- 하헌기 "정청래 불출마하면 당무개입? 협박에 가까워" 지금 여당이 현안 관리를 너무 못 해서 야당이나 여당이나 전부 다 지금 국내 정치. 지금 현재 친문, 친노가 정청래 대표하고 좀 친하고요. 거기에 조국 대표나 그다음에 이번에 노무현 재단 그만둔 또 유시민, 이런 분들이 지금 정청래를 돕고 있거든요.
- 조광한 "서범수 탈당 안할 듯…윤리위로 책임 물어야" ◆ 조광한> 대화를 쭉 이어나가는 과정 속에서 한국 정치가 지금 이래서는 안 돼요. 국민들로부터 엄청난 불신과 분노의 대상이 되고 있잖아요, 지금. 지금 공직자 평가 TF를 최근에 구성을 하셨잖아요.
- '무생물 정당' 국민의힘이 살 길 어디 그 뿐이랴. 선거 이후 장동혁 대표가 보이고 있는 행보는 기행에 가깝다. 장 대표는 선관위 투표용지 사태를 빌미로 선거 패배 책임론을 비껴가려 한다. 지금 장동혁 대표가 할 일은 딱 한가지. 무책임한 주장으로 상황을 호도하지 말고 당의 활로에 걸림돌이 되지 않도록 스스로 물러나는 일이다.
- "'참교육'의 교권보호국, 교육활동보호국으로 실현 가능" 그래서 제가 공론화 토론을 제안을 지금 페북을 통해서 하니까 제 카톡으로 제가 어디 공수여단 출신인데, 어느 학교 교사인데 제가 그런 거 만들면 꼭 좀 하고 싶습니다. 이거 역시도 효율적인 방법에 대한 지금 디자인을 지금 하고 있는 중입니다. ◇ 박성태> 알겠습니다. 그건 별도의 문제고 교권보호국 얘기를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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