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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해룡, ‘마약수사 외압 망상’ 발언 한동훈 고소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고소했다고 밝혔다.백 경정 측은 한 의원이 지난해 10월부터 12월까지 페이스북에 9차례 글을 올리고 방송 등에서 백 경정의 세관 마약수사 외압 의혹 제기를 ‘망상 허구’, ‘망상’이라는 취지로 발언했다는 내용이 담겼다.백 경정은 2023년 영등포경찰서 형사과장으로 근무하며 다국적 마약조직의 필로폰 밀반입 과정에 세관 직원 연루됐고, 이후 수사
- 백해룡, 임은정도 고소…직권남용·명예훼손 등 백 경정은 또 동부지검이 '세관 마약수사 외압 의혹'의 실체가 없다는 취지로 수사 결과를 발표한 것이 자신의 명예를 훼손한 것이라고 고소장에 적시했다. 백 경정은 한 의원이 지난해 10월부터 12월까지 SNS에 9차례 글을 올리고 방송에 출연해 세관 마약수사 외압 의혹 제기를 '망상' 등으로 표현해 자신의 명예를 훼손했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