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권영세 "용산공원 개발은 쇼…삽질조차 못할 수도" ◆ 권영세> 그리고 용산은 특히 25개 자치구 중에서 이게 청년 주택 숫자가 많은 걸로 따지면 세 번째인가 그렇습니다. 그때 청년의 주거 현실과 지금의 청년 주거 현실.
- "'자작극' 정이한發 존폐위기 개혁신당, 이준석 최대 위기" 마흔이 안 된 청년 정치인 아니었습니까? 그러니까 나이가 젊다고 다 청년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요. ◆ 정옥임> 과거에 청년 정치 하면은 정말 그 기성 정치인한테 노라고 말할 수 있으면서 이게 사회 정의냐고 막 이런 게 청년 정치의 기백이야.
- "한동훈, 부울경 기반 창당? 해 볼 만해" 작당을 꾸미는 거를 알 수는 없었을 것 같고. 정이한 후보가 박형준 시장 쪽에서 청년 정무 부시장 이런 제안을 해왔다.
- "수첩들고 울분 토한 유시민, 李대통령 존중 없어" ◆ 장성철> 알 수는 없지만 만약에 유시민 전 장관을 향한 얘기라면 대통령이 밤사이에 밤을, 잠을 못 주무셨을 것 같아요. 어제 경기도 광주에서 열린 청년 당선인 워크숍 현장이었는데요. 그 현장 영상이 준비가 돼 있습니다. 듣고 이어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