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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로봇 석학에게 듣는다] 한재권 한양대 로봇공학과 교수 “휴머노이드 승부는 데이터…결국 '일 잘하는 로봇'이 시장을 지배한다” “휴머노이드 경쟁 본질은 얼마나 사람처럼 생겼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사람처럼 '일'을 잘하느냐 입니다.” 한재권 한양대 로봇공학과 교수(에이로봇 CTO)는 휴머노이드 미래를 이같이 설명했다. 앞으로의 경쟁은 하드웨어 성능보다 산업 현장에서 축적한 데이터와 이를 학습한 피지컬 AI 역량이
- 스스로 장애물 피하며 수중 탐사하는 '물고기 로봇' 스스로 장애물을 피하며 수중 탐사하는 '물고기 로봇'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 2억원 넘는 中 반려 로봇, 모공·혈관까지 구현했다는데… 중국에서 일명 '반려자 로봇'이 등장했다.
- '아이돌 외모'에 168㎝, 35㎏…중국 '반려자 로봇' 보니 중국에서 초고가 '가정용 휴머노이드 로봇'이 등장해 화제입니다.
- 미국에 CES가 있다면 중국에는 WAIC가 있다 로봇이 실제 현장에서 데이터를 축적하며 스스로 진화하는 과정으로 '학습하는 로봇'이 아니라 '진화하는 로봇'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