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바로가기
블로그
- 라임라이트[나무수국]
-
목수국 라임라이트 삽목으로 키우기
#목수국 #라임라이트 집에 키우고 있는 목수국을 꽃이 지고나면 가지치기를 해주지요. 그리고 그 가지를 그냥 버리는건 좀 아까워요. 바로 가지 정리해서 밑에 꽂아 둡니다.
- 8월 안산시푸른학습장 목수국 라임라이트 매년 찾아오는 푸른학습장인데, 올해는 유독 초록빛이 강했던 라임라이트 목수국 너머로 오두막도, 무궁화동산도 보였지만 뜨겁고 귀찮아서 줌으로 땡겨 보기만 했다 귀차니즘.......
- 목수국 라임라이트 외 목수국 라임라이트의 꽃볼이 피어나면서 연두색에서 점점 아이보리색으로 변해가고 있다. 같은 목수국 종류지만 라임라이트는 바닐라 프레이즈에 비해서 키도 작고, 꽃볼도 작으며, 개화기도 좀 늦은 것 같다. 키가 크게 자라지 않는 품종이어서인지 대도시의 건물들 앞에 있는 자투리 화단에 심거나
- 나무수국 '라임라이트' (Hydrangea paniculata 'Limelight') 명 칭 : 나무수국 '라임라이트' 학 명 : Hydrangea paniculata 'Limelight' 분 류 : 범의귀과 (Engler), 수국과 (APG Ⅳ) / 수국속 일 자
- 라원에 몽글몽글 피어난 목수국 라임라이트 여길 봐도, 저길 봐도 라원에 몽글몽글 피어난 목수국 라임라이트 8월의 더위도 막을 수 없는 싱그러움!
- 화이트라이트와 라임라이트 이제는 목수국의 계절이다 화이트라이트는 더 환한 흰색으로 펴주고 라임라이트는 연녹으로 피어 있다 핑키프로미스는 라임라이트와 비슷한 꽃이 핀다 왼쪽 라임라이트 오른쪽 화이트라이트 뒷쪽 핑키프로미스 앞쪽 라임라이트
- 라임라이트 목수국 필 때 산골정원은 밝은 라임색의 목수국이 필 때 산골정원은 가장 젊은 시절 젊었을 땐 뭘 걸쳐도 다 이쁘더라 "한창 물 오른다" 이 말이 실제라니까 젊은 애들에겐 막 피어오르는 기운이 눈으로 보여 참 좋다 이 때 가 앞으로 두달은 보장 확실
- 경기도 수국 명소 라임라이트 원당 카페 배다골베이커리하우스 원당 카페 앞 정원에는 하얗고 연둣빛이 도는 라임라이트 수국이 풍성하게 피어 있어 들어서는 순간부터 기분이 좋아졌다. 시원한 음료와 빵도 즐기고, 정원 곳곳을 천천히 산책하며 꽃구경까지 할 수 있어 여름 나들이 장소로 꽤 만족스러웠다. 6월말에 피어 7월초까지 피는 수국이라고 생각을 했는데 목수국 라임라이트
- 목수국-라임라이트 꽃 키우기 목수국-라임라이트 꽃 키우기 목수국(라임라이트) 요즘 곳곳에 하얗게 핀 목수국 꽃이 만개해 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 목수국은 꽃송이가 솜사탕처럼 생겨서 한 송이 따서 먹고 싶은 충동이 목수국-라임라이트 꽃 키우기 꽃말: 무정, 냉정 과명: 범의귓과 학명: Hydraangea paniculate 'Lime Light' 원산지: 네덜란드 크기:(높이), 2m 라임라이트
1 페이지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