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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雨(우) 杜甫(두보) 雨(우) 비 杜甫(두보) 雨 비 杜甫(두보, 712~770) (우) 萬木雲深隱 온갖 나무는 짙은 구름 속에 숨어 있고, (만목운심은) 連山雨未開 이어진 산에는 비구름이 아직 걷히지
- 8/9(Sun) 두보-춘망 두보(杜甫)의 대표작 「춘망(春望)」입니다. 당나라가 안사의 난으로 혼란하던 시기에, 폐허가 된 장안을 바라보며 나라와 가족을 걱정하는 마음을 담은 시입니다.
- 206 <춘망(春望)>_ 두보(杜甫) 206 _ 두보(杜甫) 國破山河在 (국파산하재) 나라격은 무너져도 산과 강은 남아 있고 城春草木深 (성춘초목심) 성 안에는 봄이 와도 풀과 나무만 깊어 있구나 感時花濺淚 (감시화천루 가서저만금) 집에서 온 편지는 만금보다 값지다 白頭搔更短 (백두소경단) 흰머리를 긁으니 자꾸만 짧아져서 渾欲不勝簪 (혼욕불승잠) 이제는 비녀를 꽂아 견디지 못할 것 같구나 춘망(春望)_ 두보
- 雨不絕(우부절) 杜甫(두보) 雨不絕(우부절) 비가 그치지 않다 杜甫(두보) 雨不絕 비가 그치지 않다 杜甫(두보, 712~770) (우부절) 鳴雨既過漸細微 세찬비가 지나가고 점차 가늘어지니, (명우기과점세미) 映空搖颺如絲飛
- 문법적 도치(Inversion) 기법 3가지(왕유, 두보) 문법적 도치(Inversion) 기법 3가지(왕유, 두보) 당나라 시인들, 특히 왕유, 두보, 이백 같은 거장들은 한시의 엄격한 글자 수(5언, 7언) 제한 속에서 시각적 충격을 극대화하고
- [하루에 한 문장] 2026. 8. 18 ─ 두보 「군불견간소혜」 『논어』, 『맹자』, 『대학』, 『중용』과 『사기 열전』, 『한서 열전』 등 동양고전에서 오랜 세월을 전해 온 넓고 깊은 지혜가 담긴 일력. 하루에 한 장씩, 옛사람이 보내는 아름다운 글귀로 하루를 열어 보세요. 장부는 관을 덮어야 일이 비로소 결정되거늘, 그대는 다행이 아직 늙은이가
- 굴원, 이백, 두보 그리고 소동파 어릴 때 배운 걸 다시 듣고 싶어 동양 고전 강의를 신청했다. 한국어로 읽는 중국 시와 노래는 원문의 맛이 잘 살아나지 않지만, 열차 유리창 너머 풍경을 바라보듯 그렇게라도 공부하는 것도 괜찮았다. 굴원, 이백, 두보는 회재불우(懷才不遇, 재능을 품었으나 시대를 만나지 못함)를 떠올리게
- 고은 시인이 '두보(杜甫)'인 까닭 더뷰스 시의맛 : 두보 '용문산 봉선사'를 읽는 놀라움 이제껏 절에서 놀았고 다시 절의 경내에서 잠을 자네 그늘진 골짜기에선 바람이 일고 달빛 숲엔 맑은 그림자 흩어지네 하늘궁궐 용문산 쓴 시 두보(712-770)가 스물네살쯤 되던 해.......
- 두보 시 감상 고백행(古柏行)
- 디디에 두보 DIDIER DUBOT 고윤정 화보 귀걸이 목걸이 반지, 26FW 센슈얼 컬렉션 DIDIER DUBOT 고윤정 화보 귀걸이 목걸이 반지, 26FW 센슈얼 컬렉션 안녕하세요 인플루언서 웅디니 입니다 화보가 공개 될 때마다 역대급 비주얼이라는 말이 절로 나오는 고윤정씨! 이번에는 프렌치 감성의 데미파인 주얼리 브랜드 디디에 두보와 함께한 26FW 센슈얼 캠페인이 공개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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