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백
인물이백(701년 ~ 762년)은 당나라 시대의 시인이다. 자는 태백(太白), 호는 청련거사(靑蓮居士)이다. 두보와 함께 중국 역사상 가장 위대한 시인으로 꼽힌다. 이 두 사람을 합쳐서 "이두(李杜)"라고 칭하고 이백을 "시선(詩仙)"이라 부른다. 현재 약 1,100여 수의 시가 남아 있다.
- 직업
- 시인
- 출생일
- 701년
- 출생지
- 당나라 면주 (현재 사천성 면양시)
- 장르
-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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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한시 낭만이백 (이백/이태백) 시선(詩仙)으로 불리는 이백의 한시집이다. '달아 달아 밝은 달아 이태백이 놀던 달아'의 그 이태백이다. 50편의 한시(漢詩) 원문과 우리말 번역문(서미령 번역·엮음)이 같이 실려있다. 한문과 번역문을 대조하는데, 한자의 훈을 알아도 번역 없이는 이해할 수 없을 정도로 매우 함축적이다.
- 採蓮曲(채련곡) 李太白(이태백) 採蓮曲(채련곡) 李太白(이태백) 약야계 기슭에서는 연꽃을 따는 아가씨들이 연꽃 사이를 사이에 두고 웃으며 서로 이야기를 나눕니다.
- 白頭吟(백두吟) 李太白(이태백) 白頭吟(백두吟) 李太白(이태백) 비단처럼 맑은 강물은 동북으로 흘러가고, 물결 위에서는 한 쌍의 원앙이 함께 노닙니다.
- 久別離(구별리) 李太白(이태백) 久別離(구별리) 李太白(이태백) 〈오랜 이별〉 - 이태백(李太白) - 헤어진 뒤로 몇 해의 봄이 지나도록 집으로 돌아오지 못하니, 창가에서는 다섯 번이나 앵두꽃이 피고 지는 것을
- 古有所思(고유소사) 李太白(이태백) 古有所思(고유소사) 李太白(이태백) 〈옛날부터 그리워하던 이〉 - 이태백(李太白) - 내가 그리워하는 신선 같은 님은 푸른 바다 동쪽 끝 먼 곳에 계신다.
- 荊州歌(형주가) 李太白(이태백) 荊州歌(형주가) 李太白(이태백) ) 백제성 근처에는 풍랑이 심해 다섯째 달 구당협을 누가 감히 건너겠는가.
- 中山孺子妾歌(중산유자첩가) 李太白(이태백) 中山孺子妾歌(중산유자첩가) 李太白(이태백) 중산의 젊은 첩은 오로지 아름다운 용모로 사랑을 받았다. 비록 연년의 누이만큼은 아니었으나 그 또한 당대에 보기 드문 미인이었다.
- 상수(上手)는 살인 명령자였다 처음에야 이태백 못된 저태백의 허튼 '한 수'였을망정 이후 많은 이들에게 영감을 주는 에스프리가 된 게 확실하다. 가만히 보면 이보다 더 쉬운 말은 없다.
- [자기긍정 긍정확언 감사일기 개인책출간 부크크출간문의] 06/15 꿈실천가 SUNCHA 나에게힘을주는 세상의모든명언 성경말씀 941일차 신기한 말을 하는 것이 귀함이 아니라 실행함 이태백 꿈실천가SUNCHA 나에게힘을주는 세상의모든명언 성경말씀 941일차 Self Motivation 동기부여 감사일기 - 긍정확언 / 명언 - 신기한 말을 하는 것이 귀함이 아니라 Saying strange things is not precious, but it is precious to practice. - 이태백 신기한 말을 하는 것이 귀함이 아니라 실행함이
- AI와 경쟁하는 첫 세대...'전업 자녀' 청년의 현실 [소셜 코리아] 청년정책의 개혁을 위한 세 가지 제언 사회 변금선(soko) 26.06.26 06:41ㅣ최종 업데이트 26.06.26 09:08 88만원 세대, 이태백, N포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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