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명성왕
인물동명성왕(東明聖王 기원전 58년 음력 4월 ~ 기원전 19년 음력 9월)은 고구려의 초대 임금이다. 이름은 주몽(朱蒙), 묘호(廟號)는 태조(太祖)이다. 《국사》(國史) 고구려본기를 인용한 《삼국유사》 및 《삼국사기》에 성은 고(高)이고 휘가 주몽(朱蒙)이라 하였다. 또한, 《삼국사기》 등에는 추모(鄒牟)·중모(中牟)·중해(衆解)·상해(象解)·도모(都牟)·도모(都慕)라는 이름도 전하고 있다. 부여 금와왕의 아들인 대소의 박해를 피해 남쪽으로 내려와 고구려를 건국하였다.
- 출생일
- 기원전 58년 4월 (음력)
- 출생지
- 북부여 또는 동부여
출처: 위키백과 · 더보기 →
블로그
- 동명성왕? 동명성왕? 백제의 태조가 부여의 시조인 ‘동명왕’인지, 고구려의 시조인 ‘동명성왕(주몽)’인지에 대해 고찰해 본다. 1)오랫동안 백제와 고구려가 적대적인 관계를 유지하는 상황에서, 과연 백제인이
-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 역사는 흐른다 노래로 다시 하는 초간단 역사공부 2. 고구려 동명왕(주몽) 고구려 동명왕(주몽) [역사는 흐른다] 가사 고구려를 세운 동명왕, 주몽 동명성왕(東明聖王) 고구려를 세운 후 사후에 얻은 시호로 주몽(당시 부여 말로 '활을 잘 쏘는 사람‘이라는
- 고구려의 기틀을 다진 위대한 군주 태조왕의 삶과 업적 고구려의 역사를 돌이켜볼 때 초기 국가의 형태를 벗어나 진정한 고대 국가의 기틀을 확립한 인물을 꼽으라면 단연 제6대 태조왕을 이야기해야 합니다 고구려를 세운 이는 동명성왕(주몽)
- [세미 트롯풍 역사송] 고구려 영웅 정복송 알에서 나온 건국 시조 동명성왕 주몽부터 고구려의 전성기를 이끈 광개토대왕, 장수왕, 그리고 대륙의 침략을 당당히 막아낸 을지문덕과 양만춘, 연개소문까지!
- 고구려의 기틀을 세운 정복 군주 대무신왕 업적과 역사적 발자취 고구려 역사에서 주몽(동명성왕)이 나라를 세우고 유리왕이 기반을 닦았다면, 국가의 기틀을 완성하고 영토를 획기적으로 넓힌 인물은 바로 제3대 대무신왕(大武神王)입니다 '대무신'이라는
- 근친혼은 신라의 유습 고구려 초대 동명성왕 / 예씨 부인 & 소서노 / 모두 근친혼 X 2대 유리명왕 / 송양왕의 딸 / 근친혼 X 3대 대무신왕 / 갈사왕의 딸 / 근친혼 X 4대 민중왕 / 불
- 러시아 노보시비르스크 해모수 주지사 고구려를 건국한 시조 동명성왕 고주몽이 북부여에서 남하해 처음으로 졸본 땅에서 집을 짓고 살게 되었는데 우리나라 역사 학계는 정확히 어디 즈음인지 알 수 없지만 추측으로는 아마도 한반도 한편으로 중국 남북조 시대 선비 탁발부 가 건립한 북위 에서는 동명성왕 이 홀승골 성에 도착해 거주했다고 기록했다.
- 백제건국시조, 구태는 누구인가? 왕권의 자주성과 정통성을 위해서라도, 적대국의 주몽(동명성왕)을 비껴서 더 선조인, 부여의 건국자 “동명왕(동명성왕X)”을 시조로 했다는 것이 마땅할 것이다. 그러면, 주몽(동명성왕)을 시조로한 고구려.......
- <역사왜곡>국사 교과서 새로 써야 한다1 고구려의 동명성왕, 백제의 온조왕, 신라의 박혁거세가 사라진 것이다. 중·고교 국사 교과서 부록 '역대왕조계보'에는 [고구려 ?~668] [백제 ?~660] [신라 ?
- <주몽이 고구려를 세우다> <고구려를 세운 동명성왕> <주몽 고구려의 역사를 열다> / 누적 8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