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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지노, ♥독일 아내가 차린 생일상 자랑 “미역국 실력 늘어 두 그릇”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가수 빈지노가 아내 스테파니 미초바와 아들 루빈 군의 축하 속에서 보낸 생일을 공개했다.빈지노는 12일 자신의 SNS에 “생일 즐겁게 보냈다”며 가족과 함께한 맞은편에는 아들 루빈 군이 앉아 아빠의 생일을 함께 축하했다.특히 눈길을 끈 건 독일 출신 아내 스테파니가 직접 준비한 생일상이었다.
- 유럽, 폭염에 사망자 느는데… 루이뷔통은 패션쇼 ‘빈축’ 유럽 다수 지역이 최고기온 40도를 웃도는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28일(현지시간) 독일 수도 베를린 올림픽경기장에서 미국 가수 브루노 마스 콘서트 관람차 줄을 서는 사람들이
- BTS 파리 콘서트, 회당 9만 2천 관객 모았다 앞서 독일 일간지 '벨트'는 방탄소년단의 귀환과 K팝의 글로벌 확산을 조명했다. 한국 가수 최초로 브뤼셀 킹 보두앵 스타디움, 뮌헨 알리안츠 아레나에 입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