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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고 스벅 조롱 응원? 교육 못받고 방망이만 휘둘러"
소 작가는 "청소년들이여 5·18은 결코 비하의 주제로 사용될 만큼 우스운 것이 아니"라며 "고작 수십
년
전에 군홧발이 시민의 피를 이 땅에 무자비하게 뿌렸으며 그 피는 여전히 온 너희가 행한
더러운
행동을 반드시 반성하고, 하늘에서 지켜보시는 투사들께 진심 어린 사과와 후회를 전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www.nocutnews.co.kr · 2026.0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