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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신예 3600톤급 호위함 ‘경북함’ 해군 인도…전력화 절차 돌입 우리 해군의 해상작전 역량 강화를 위한 최신예 호위함 ‘경북함’이 건조를 마치고 해군 전력에 편입된다.방위사업청은 지난 19일 경남 고성 SK오션플랜트에서 3600톤급 호위함인 경북함 인도식을 열고 함정을 해군에 공식 인계했다고 밝혔다.행사에는 최상덕 방위사업청 함정사업부장과 황종서 해군 제8전투훈련단장, 강영규 SK오션플랜트 대표이사 등 군과 방산업계 관계자들이
- [1년 전 오늘] 해군 기뢰 제거 핵심 전력 '소해헬기' 초도 비행 성공 방위사업청과 KAI(한국항공우주산업)는 경남 사천 KAI 본사에서 소해헬기(MCH) 시제기 초도 비행 성공 기념행사를 열었다.이날 행사에는 방극철 방위사업청 기반전력사업본부장과 조영상 해군 항공사령관, 차원준 합동참모본부 준장, 신상범 국방기술품질원장, 강구영 KAI 대표이사 등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했다.초도 비행에 성공한 MCH는 수리온 기반의 국산 상륙기동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