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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교진 "'암살자(들)' 관람 간섭 한계…차정인 "대입개편 연기 검토"(종합2보) [세종=뉴시스]용윤신 정예빈 기자 = 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영화 '암살자(들)'의 역사 왜곡 논란과 2027학년도 대입 수시모집 원서접수 시스템 장애에 대해 각각 교육적 대응과 원서접수 체계 개선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특히 수시 '먹통 사태'와 관련해서는 원서접수 대행사의 운영 체제를
- "현장 혼란"vs"알권리"…국교위 '대입개편' 회의 공개 신경전 [서울=뉴시스]정예빈 기자 = 국가교육위원회(국교위)가 4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2026년 제9차(임시회) 회의'를 열고 대학입시 서·논술형 문항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 공개 여부를 놓고 차정인 국가교육위원장과 비상임 위원들 사이에 이견이 오갔으나, 우선 공개로 진행하되 필요할
- 국가교육위 “대입개편, 여러 안 검토 중…현재 미확정” 대입제도 개편을 포함, 중장기 교육정책을 다루는 국가교육위원회(국교위)가 수능·내신 절대평가 전환과 관련해 “확정된 사안이 없다”고 밝혔다. 서울 강남구 대치동 학원가 앞에서 학생들이 이동하고 있다. (사진=뉴시스)국교위는 3일 설명자료를 통해 “대입제도 방향을 설정하기 위해 전문가들로
- [업무보고] 국교위, 10월 국가교육발전계획 시안 공개…대입개편 공론화 착수 [서울=뉴스핌] 송주원 기자 = 국가교육위원회가 오는 10월 말 '2028~2037 국가교육발전계획' 시안을 공개하고 내년 3월 최종안을 확정한다. 서 논술형 평가 확대와 고교 내신 수능 절대평가 전환, 대입전형 시기 조정 등 중장기 대입제도 개편 방안도 국민 숙의와 공론화를 거쳐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