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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미있는 논어 子曰 苗而不秀者有矣夫 秀而不實者有矣夫 자왈 묘이불수자유의부 수이불실자유의부 (제9자한편 21장)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싹을 틔우되 꽃을 피우지 못하는 자가 있고, 꽃을 피우되 열매 맺지 못하는 자가 있다.” 子謂顔淵曰 惜乎 吾見其進也 未見其止也 자위안연왈 석호 오견기진야 미견기지야 (
- 논어 명구 子曰 吾 十有五而志于學하고 三十而立하고 四十而不惑하고 오 십유오이지우학 삼십이립 사십이불혹 나는 열다섯에 학문에 뜻을 두었고, 서른에 뜻이 확고하게 섰고, 마흔에는 인생관이 확립되어 마음에 혼란(유혹)이 없고, 五十而知天命하고 六十而耳順하고 七十而從心所欲하야 不踰矩니라 오십이지천명 육십
- 50에 읽는 논어 난 나의 사십대가 어떻게 흘러갔는지 모른다. 나이를 생각안하던 시기... 몇년전에야 내가 50대가 됐다는걸 인식했을때 얼마나 놀랬는지..... 이렇게 나이만 들어간다는게 얼마나 사람을 서럽게하던지... 지난 세월을 지금에서야 어떻게하랴!! 다가오는 육십대, 칠십대에도 살아있다면,-중간에
- 논어 명언 논어 명언 논어 학이편 1장 子曰 學而時習之 不亦說乎 자왈 학이 시습지 불역열호 공자께서 말씀하시길 배우고 때때로 익히면 역시 기쁘지 아니한가? 논어 위정 11장 子曰 溫故知新 可以爲師矣 자왈 온고지신 가이위사의 공자왈 옛것을 익히고 새것을 알면 남의 스승이 될.......
- 오십에 읽는 논어 ㅁ 오십에 읽는 논어 ㅁ 북맨 누구에게 한 번이라도 뜨거웠는가 ㅁ 누구에게 한번이라도 뜨거웠는가? ㅁ P 100~P101 1. 연인: 영수기, 젊은 이십대후반에 단 한 사람 2.
- #1 《논어》 공자 왈, “남과 비교 말고 네 인생을 살아라” 공자는 12년 동안 천하를 떠돌았다. 그 여정에서 공자는 부와 명예를 가진 부자가 아니라 군자가 되었다. 다른 출세한 이들과 비교하지 않고, 유명한 이들을 시기하지 않고, 지금 뭔가 잘 풀리지 않더라도 무명한 내 삶을 묵묵히 걸어간 자.
- 논어 영어성경 그리고 셰익스피어 https://youtu.be/96HwPCIFb6s?si=murZm5lR6f1H3yKl
- "맹순이와 함께 하는 논어" 윤일원 [삼선 이야기] “맹순이와 함께 하는 논어”, 위정편 제9-14장 2026.8.6. 9.
- 논어 X 중용 필사책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연간 100회 이상 강의하는 동양 고전 강독의 대가가 에서 바르게 사는 법을 에서 단단한 마음을 배우기 위해 엄선한 100 구절 필사책이다. 원문을 직역하여 그대로 두지 않고 오늘의 삶에 더 닿도록 풀이되어 있어 호흡과 정신을
- 20240117 논어 전편 모음 5:05:39 | 공자의 인생 가르침 | 논어 원문 몰아듣기 | - 올재 20240117 논어 전편 모음 5:05:39 | 공자의 인생 가르침 | 논어 원문 몰아듣기 | -올재 https://www.youtube.com/watch? 올재 셀렉션즈 《한글 논어》 ◽ 역자. 이을호 《한글 논어》 전편 모음집! 총 6회로 나뉘어진 격언집을 하나로 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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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타강사 이지영의 강의 맛보기 : 공자의 논어 "학이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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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마지막을 저와 함께 '논어 읽기'로 장식할 분들을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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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손에 총, 한 손에 책] 안규백 장관, 손자병법·논어 등 추천도서 12권 선정 KFN 국방뉴스 [국방홍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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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 논어가 답하다 (헤리티지 북클럽 17기 모집 안내, 📌중고등학생은 독서법 무료로 가르쳐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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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님 최고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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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과 혐오의 시대를 사는 우리에게 꼭 필요한 그 이름, 자유론 (헤리티지 북클럽 16기 모집 안내, 📌중고등학생은 독서법 무료로 가르쳐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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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놓고 놓아주어라. 운명을 스스로 조각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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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 철학] 인문학과 종교의 최종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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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 철학] 논어의 핵심 '서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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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ON] 좋은 글은 종이에 써서 가슴에 새기는 것 #jtv #김상문 #IK그룹 #회장 #이병철 #회장 #경영 #논어 #책 #필사 #가슴 #새긴다 #쓰다 #머리 #입
뉴스
- [독자투고] '불환빈 환불균(不患貧 患不均)'...공정함이 곧 민심이다 "논어" 계씨편(季氏篇)에 "불환과이환불균(不患寡而患不均), 불환빈이환불안(不患貧而患不安)"이런 말이 있다.백성은 재물이 부족한 것을 걱정하는 것이 아니라 고르지 못한 것을 걱정하며
- “태산(泰山)에 오르니 천하(天下)가 작아 보였다” [전승훈 기자의 아트로드] ‘학이시습지(學而時習之)’ ‘유붕자원방래(有朋自遠方來)’ ‘온고지신(溫故知新)’ ‘삼인행필유아사(三人行必有我師)’ 같은 논어 구절이 가판대에도, 벽에도 써 있고, 가로등에도 달려 있다
- “태산에 오르니 천하(天下)가 작아 보였다”[전승훈 기자의 아트로드] ‘학이시습지(學而時習之)’ ‘유붕자원방래(有朋自遠方來)’ ‘온고지신(溫故知新)’ ‘삼인행필유아사(三人行必有我師)’ 같은 논어 구절이 가판대에도, 벽에도 써 있고, 가로등에도 달려 있다
- "도산서원 앞에 점선처럼 긴 줄이... 이건 뭔가요?" 공자의 언행을 기록한 <논어>처럼 퇴계 선생의 언행을 제자들이 기록한 책이 있다. <퇴계 선생 언행록>이 그것으로 '어량'에 대한 기록을 찾을 수 있다.
- 공자가 말한 정치의 순서…정부와 여당이 잊지 말아야 할 '근자열' <논어> 자로편에서 섭공(葉公)은 공자에게 정치의 요체를 물었다. 섭은 초나라의 변방이었다.
- 반복과 줌인, 홍상수 영화가 특별해지는 방법 적어도 내용과 형식에 대한 한 <논어> '옹야'편에 나오는 공자님 말씀이 언제나 옳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