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자
인물공자 또는 공부자(기원전 551년 ~ 기원전 479년)는 유교의 시조(始祖)인 고대 중국 춘추시대의 정치인사상가교육자이고 , 노나라의 문신이자 작가이면서, 시인이기도 하였다. 유가 사상과 법가 사상의 공동 선조였다. 흔히 유교의 시조로서도 알려져 있으나, 유가의 성격이나 철학이 일반적인 종교들과 같이 취급될 수 없다는 점에서 20세기 중반 이후에는 이처럼 호칭하는 학자는 거의 없다. 정치적으로는 삼황 오제의 이상적 정치와 조카를 왕으로서 성실하게 보필한 주공 단의 정치 철학을 지향했다. 뜻을 펴려고 전국을 주유하였으나, 그의 논설에 귀를 기울이는 왕이 없어 말년에 고향으로 돌아와 후학 양성에 전념하다 생을 마쳤다.
- 출생일
- 기원전 551년
- 출생지
- 노나라 곡부 창평향(昌平鄕) 추읍(郰邑)
출처: 위키백과 · 더보기 →
사이트 바로가기
- 경희대학교 공자아카데미 용인시 덕영대로 위치, 중국어 교육, 한중교류사업 지원 안내. confucius.khu.ac.kr
- 공자 중국 사상가 공자, 문헌, 보도자료, 유적지 정보 제공. chinakongzi.org
- 계명대학교 공자아카데미 중국어 교육, 교사 양성과정, 중국 정부 장학생 선발, 문화교류 프로그램 안내. kongzi.ac.kr
- 백공자의 세상 수필, 청화백자 연구, 유품감상, 역사관, 시사, 시론 정보 제공. blog.daum.net/booheum
- 인천대학교 공자아카데미 중국 교육부 지원, 인천 송도, 인천대 공자학원, 중국어 교육, 문화행사, 유학, 어학 연수 안내. ciui.ac.kr
- 孔子学院总部 国家汉办 汉语教师志愿者项目在线管理平台 vct.hanban.org
- 우석대학교 공자아카데미 우석대, 중국 산동사범대, 교육과정, 전북차이나 TV, 화하관, 장학생선발, 문화탐방, 수강 안내. gongja.woosuk.ac.kr
블로그
- 공자
- 공자 덕이 어디 멀리 있는 것인가? 내가 도덕적이고자 하면, 덕에 이르느니라. Is virtue a thing remote? I wish to be virtuous, and lo! Virtue is at hand.
- 공자 공자 개요[편집] 樊遲問仁 子曰愛人 問知 子曰知人 번지가 인(仁)을 묻자, 공자께서 말씀하시기를 "사람을 사랑하는 것이다."
- 공자 . - 공자 -
- 공자 인간과 동물은 미미한 차이가 있을 뿐이고, 대부분의 인간은 그 차이조차 없다. Humankind differs from the animals only by a little, and most people throw that away.
- 공자, 그리고 학자 조국·정치인 조국 “정치에 학문은 필요하지만, 학문만으로 정치를 할 수는 없다.” 누가 한 소린지는 모르겠으나 공자가 아주 좋은 사례입니다. 가끔 모르는 문자가 있긴 있었다고 합디다만 고금과 동서를 막론하고 공자보다 유식한 사람은 없을 겁니다. 공자는 무엇이 올바른 정치인지 누구보다 깊이 고민했습니다.
- 공자《논어(論語)》 제2편 〈위정〉 제8장 《논어(論語)》 제2편 〈위정〉 제8장 앞 장에서는 자유(子游)가 효를 묻자 공자가 「不敬,何以別乎?」, 부모를 물질적으로 봉양하더라도 敬, 존경이 없다면 충분한 효라고 할 수 있겠느냐고 물었습니다. 오늘은 제자 자하(子夏)가 같은 질문을 합니다. 그런데 공자의 대답은 또 다릅니다. 이
- 공자, 태산이 무너지려 하는가 보다 https://www.youtube.com/shorts/ttSu0Lfp_sM
- 공자《논어(論語)》 제2편 〈위정〉 제7장 《논어(論語)》 제2편 〈위정〉 제7장 앞서 맹무백에게 “부모의 걱정을 덜어드리는 것”을 이야기한 제6장에 이어, 이번에는 제자 자유(子游, 언언)가 효를 묻습니다. 흥미롭게도 공자의 대답은 다시 달라집니다. 이번에 공자는 봉양(養)보다 존경(敬)이 더 근본적인 문제라고 말합니다. 子游
- 공자《논어(論語)》 제2편 〈위정〉 제6장 《논어(論語)》 제2편 〈위정〉 제6장 앞서 읽은 제5장에서는 맹의자가 효를 묻자 공자가 「無違」, 예와 도리에 어긋나지 않는 삶을 이야기했습니다. 오늘 질문자는 바로 맹의자의 아들 맹무백(孟武伯)입니다. 아버지와 아들이 똑같이 “효란 무엇입니까?”라고 물었는데 공자는 전혀 다른 답을
뉴스
- “한국이 공자 훔쳤다” 혐한 논란 장위안, 활동 재개… SNS에 “오랜만” 그는 “한국이 단오절, 공자, 한자 등 중국 문화를 훔치고 있다”고 주장하며 길거리 인터뷰를 진행하겠다고 예고했다. 특히 “명·송나라 황제 옷을 입고 경복궁을 돌아보겠다.
- [인류는 왜 영성을 찾는가—세계사를 움직인 15인의 영성] 공자-“혼란한 시대, 인간의 질서를 묻다” [인류는 왜 영성을 찾는가—세계사를 움직인 15인의 영성] 목차 모세-“노예 민족에게 법과 신을 준 사람” 공자-“혼란한 시대, 인간의 질서를 묻다” 노자-“세상을 거슬러 흐르지
- 중국 과학기술 전문가들 베이다이허 집결…“자립·자강” 다짐 중국 지도부가 모이는 여름철 비공개 회의인 베이다이허 회의에 기초연구·첨단기술 분야 전문가들이 참석해 과학 기술의 자립·자강 의지를 다졌다.중국 허베이성 베이다이허 해변에 공자 동상이
- “태산(泰山)에 오르니 천하(天下)가 작아 보였다” [전승훈 기자의 아트로드] 중국 산둥성에 있는 취푸(曲阜)는 공자(B.C. 551~479)의 고향이다. 이곳에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3공(三孔)’이 있다. 공자의 사당 공묘(孔廟), 공자 후손이 대대로 살아 온 저택이자 집무실 공부(孔府), 공자 가문 무덤이 있는 공림(孔林)이다. ● 노벽을 찾아서인구 10만 소도시 취푸는 춘추시대에는
- “태산에 오르니 천하(天下)가 작아 보였다”[전승훈 기자의 아트로드] 중국 산둥성에 있는 취푸(曲阜)는 공자(B.C. 551∼479)의 고향이다. 이곳에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3공(三孔)’이 있다. 공자의 사당 공묘(孔廟), 공자 후손이 대대로 살아 온 저택이자 집무실 공부(孔府), 공자 가문 무덤이 있는 공림(孔林)이다. ● 노벽을 찾아서 인구 10만 소도시 취푸는 춘추시대에는
- [인류는 왜 영성을 찾는가—세계사를 움직인 15인의 영성] 석가모니(釋迦牟尼) “인간의 고통을 정면으로 바라본 사람” [인류는 왜 영성을 찾는가—세계사를 움직인 15인의 영성] ④석가모니(釋迦牟尼) 모세-“노예 민족에게 법과 신을 준 사람” 공자-“혼란한 시대, 인간의 질서를 묻다” 노자-
- [인류는 왜 영성을 찾는가—세계사를 움직인 15인의 영성] 노자(老子)-“세상을 거슬러 흐르지 말라” [인류는 왜 영성을 찾는가—세계사를 움직인 15인의 영성] ③노자(老子)-“세상을 거슬러 흐르지 말라” 모세-“노예 민족에게 법과 신을 준 사람” 공자-“혼란한 시대, 인간의
- [인류는 왜 영성을 찾는가—세계사를 움직인 15인의 영성] 모세-“노예 민족에게 법과 신을 준 사람” [인류는 왜 영성을 찾는가—세계사를 움직인 15인의 영성] 목차 모세-“노예 민족에게 법과 신을 준 사람” 공자-“혼란한 시대, 인간의 질서를 묻다” 노자-“세상을 거슬러 흐르지
- 태안향교서 '윤희신 군수 취임' 알리는 고유례 봉행 고유 봉행례는 국가나 지역의 중요한 일을 성현(공자 등)께 고(告)하는 전통 의례로, 윤희신 신임 군수의 취임을 알리고 군정의 성공과 지역의 평안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 장위안, ‘혐한 논란’ 2년 만에 SNS 활동 재개…“오랜만이야” 단오절, 공자, 한자, 중국 절기 등 중국적 요서들에 대해 ‘전부 한국 거라 생각하느냐’고 물어보겠다”고 말했다.그는 “명나라, 송나라 때 황제 옷을 입고 경복궁 같은 왕궁을 돌아보겠다
동영상
-
2500년 유교 문명을 지탱한 한 문장, '학이시습지'가 말하는 배움의 진짜 목적 | KBS 인사이트 아시아 유교 20070603 방송
-
#apec #중국 #유교 #아시아 #공자 #대한민국 #국제역사문화포럼
-
부디 제 여생을 십구와 보내게 해주세요 #주렴옥막 #중화TV
-
"선비가 되는 건 참 어려워요" 공자, 맹자의 가르침을 이어받아 매일 글을 쓰며 학문을 닦는 할아버지에게 공부란?
-
[썰강] 음악에 빠진 공자에게 석달 동안 생각도 안난 이 음식은?! [허꽃별]
-
공자) 10분 요약ㅣ사회탐구ㅣ#이호성의 윤리수업
-
[1분 논평] 공자의 호학과 호고의 정신 - 김도영 한국전통문화전당 원장
-
대통령실, 명태균 해명? 구질구질해.. 또 하나의 바이든 날리면
-
[1분 철학] 인문학과 종교의 최종 결론
-
[1분 철학] 논어의 핵심 '서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