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어차피 내야 할 세금이니까요” 백업 야수진 수비 실책 지켜보는 LG 염경엽 감독, 그래도 참는다
[잠실=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울화통이 치미는데 참는 거죠(웃음).”염경엽 LG 트윈스 감독(58)은 5일 잠실 한화 이글스전을 앞두고 최근 1군 출전 기회가 늘어나고 있는 백업 야수진의 수비에 대해 이야기했다.LG는 올해 야수진의 주축인 오지환, 홍창기, 문보경 등이 부상과 부진이
sports.donga.com · 2026.07.05
-
2루수 다시 도전하는 한화 문현빈…류지현 감독, 2026년까지 일단 지켜본다
문현빈은 현재 대전한화생명볼파크서 진행되고 있는 한화의 2026시즌 마무리 훈련서 내야 수비 훈련에 집중하고 있다.천안북일고 출신의 문현빈은 2023 KBO 신인 드래프트서 2라운드
sports.donga.com · 2026.10.22
-
오지환 사실상 수비 불가…통합 우승 이끈 ‘구본혁의 경험’에 쏠리는 시선
준플레이오프(준PO) 진출을 위해 총력전을 펼쳐야 하지만 왼쪽 무릎 내측 인대를 다친 오지환(36)이 유격수 수비에 나설 수 없어 내야 운영에 고민이 많다.오지환은 5일 잠실 KIA 그는 선수단과 동행하며 타격과 수비 훈련을 진행했지만 5일 KIA전 이후 출전하지 못했다.
sports.donga.com · 2026.10.13
-
“완벽한 수비? 못하면 1군에 존재할 이유 없죠”…KBO 최초, 만능 수비수 김한별의 가치
[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수비가 첫 번째다.”김한별(25·NC 다이노스)은 내야 전 포지션이 가능한 유틸리티 플레이어다. KBO리그 공식 기록위원이 승리 확률 기여도와 수비 지수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한 달간 최고점을 경신한 선수를 뽑는다. 그는 7월에도 이 상을 받았다.
sports.donga.com · 2026.08.09
-
'타율 1할대'…염경엽 감독이 오지환을 '빼지 못하는 이유'
유격수와 중견수라는 체력 소모가 극심한 센터라인에서 두 베테랑이 발휘하는 수비 지배력은 LG 마운드의 안정을 이끄는 핵심 요인이다. 오지환 역시 타격에서는 방망이가 무거워졌지만, 특유의 넓은 수비 범위와 내야 전체를 아우르는 리더십으로 투수진의 어깨를 가볍게 해주고 있다.
www.nocutnews.co.kr · 2026.08.04
-
두산 박찬호, 공수주에서 빛났다…2타점 결승타+견고한 수비+센스 주루 플레이 삼박자
[잠실=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두산 베어스 박찬호(31)가 공격, 수비, 주루에서 모두 빛난 경기였다. 이후 박준순과 양의지가 모두 내야 파울플라이로 물러났지만, 5번 타자 김민석이 우익수 오른쪽으로 1타점 적시 2루타를 때려 1-0을 만들었다.두산은 2회말 2사 2루 찬스에서 김대한의
sports.donga.com · 2026.08.02
-
LG 두 번째 2000년대생 10홈런, 문정빈의 여름이 뜨겁다…7회 결승타까지 작렬
잠실구장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전에 5번타자 1루수로 선발출전해 3타수 2안타(1홈런) 2타점 2득점 맹활약으로 팀의 5-3 승리를 이끌었다.LG 내야 이후 상대 수비 실책과 문성주, 박동원의 연속 안타 때 홈을 밟아 득점까지 올렸다.예열을 마친 문정빈은 5회말 맞이한 3번째 타석에서 자신의 장점을 뽐냈다.
sports.donga.com · 2026.07.28
-
“결과로 증명한다”…블랙퀸즈, 독기 품고 돌아왔다 (야구여왕2)
박하얀의 슈퍼 다이빙 캐치를 비롯해 김성연과 아야카의 안정적인 내야 수비,
sports.donga.com · 2026.06.23
-
'김도영 3점포' KIA, 2연승+3위 삼성에 1경기 차 맹추격
아데를린 로드리게스도 1회 결승 1타점 2루타로 4번 타자의 존재감을 드러냈다. 1회초 2사에서 김도영이 내야 안타로 출루한 뒤 아데를린의 2루타 때 결승 득점을 기록했다. 한화는 선발 왕옌청이 수비 실책 불운 속에 3⅔이닝 6실점(4자책)으로 무너졌다. 8회말 박장현의 2점, 요나단 페라자의 1점 홈런으로 추격했지만 거기까지였다.
www.nocutnews.co.kr · 2026.0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