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우리엄마<3>내가 제일 좋아한 큰 오빠 올케 언니 신남순 나랑은 여덟 살 차이였는데, 큰 오빠가 6.25 난리가 나서 갑자기 군대에 가게 됐습니다. 그 때 둘째 오빠도 군대를 같이 갔습니다.
- 하루 만에 부산 핵심 명소 정복! 알찬 당일치기 코스 이 글에서는 제가 직접 다녀오고 나서 확신하게 된, 실패 없는 부산 당일치기 코스를 소개할게요! 이 길을 걷다 보면 6.25 전쟁 피난 시절의 생활상을 엿볼 수 있는 168계단을 만나.......
- 베네수엘라 강진 해피빈 기부 오후 베네수엘라 강진 기사를 보고 낯설지가 않아서 아는 분들에게 기사를 공유했습니다 오늘 아침 신문 1면에도 크게 기사화 되었구요 https://naver.me/G4d4Luq 6.25 오후에 접했던 베네수엘라 강진 뉴스입니다 호국보훈의 달, 6.25날 지진이 나서 더욱 안타깝네요 기부를 많이 하는 편은 아니지만, 작은 마음이 모여 복구에 힘이 될 수 있기를 바라는
- 6월 4주(W26) 무탈한 여름날들 6.25(수) 명란을 넣어서 계란찜을 만들었는데 살짝 비린맛이 나서 맛이 없었다. 6.26(목) 도시락 소재 고갈되어 낫또+김+참치 조합으로 간.......
- 책 서명을 준비하면서... 여하튼, 책을 받고 나서 서명을 한 후, 병상에 계신 아버님에게 보여드렸다. 종구라기 이야기와 아버님의 6.25 이야기를 보여 주었지만, 너무 연로하시고 기력이 없으셔서 크게 즐거워하지는 않으셨다.
- [대구근교 아기랑] 칠곡 호국평화기념관 후기, 실내놀이터 무료 입장 / 빠방러버 방문 필수 대구에서 출발하니 40분 걸리는데 우리는 중간에 맥도날드 들린다고 1시간 정도 걸렸다. ( 첫째가 탱크 책 읽고 나서 직접 보고 싶다고 말해서 찾아봤는데 여기가 제일 가깝더라 ) 자세히도 2층에는 이렇게 소형 장갑차들 전시도 되어 있고 6.25 전쟁 당시 설명들이나 모형들이 잘 되어 있다. 북카페도 있긴 했.......
- 중공이 간접적으로 개입하는 대한민국의 선거와 정치는 내정간섭!! South Korean President's Anti-Impeachment Rally(drone footage)12/14 - YouTube "과거 대한민국은 주한미군이 철수하고 나서 경제부터 폭망하고 북한이 남침한 6.25 전쟁이 일어났었다."
- [중국여행 4박5일 패키지] 압록강 수풍댐유람선 타고 본 북한 모습/ 백두산여행 2일차 호산장성을 보고 나서 버스에 올라 50분 정도 달려 하구도에 도착했어요. 하구도는 압록강 하류에서 70km 지점에 있는 길쭉한 섬으로 중국령인데요. 하구도(하구촌) 중국 본토에서 마오안잉 다리를 건너 하구도로 들어가는데요. 6.25 전쟁 때 마오쩌둥의 장남 마오안잉(모안양)이 이 다리를 건너서 한국전쟁에 참전했다고 합니다.
- 디오게네스 등불이 그리운 하루 예로부터 지학-약관(방년)-이립-불혹-지천명-이순-고희-상수 등으로 연령대를 일컬어 왔다 그러나 근래의 격변기를 거치면서 일제 시대-해방과. 6.25 그리고 보릿고개--산업화 세대를 거치고 나서 구분 짓는 세대 구분 짓는 노년들은 잘 알아듣지 못하는 베이붐 세대-n86세대-x세대-y 세대니 z세대-mz 세대 참으로 난해하고 혼란스럽고 세대 간 첨예한 갈등은 과거의
- 아옹다옹쓰 축하파티(feat.바보들) 첫째 아옹다옹과 둘째 아옹다옹이 6.25 북침남침급으로 싸우고 나서 극적화해를 한후(ㅋㅋㅋㅋㅋ) 간만에 모이는 첫번째 모임이었다.
동영상
뉴스
- 비탈밭 일궈 심은 배와 복숭아... "저기 내 과수원입니다" 섬진강의 상류인 오원강(烏院江)이 굽이치는 임실 관촌면, 그 강물 건너편 사선대 관광지의 절벽 넘어 건너편 산비탈에는 6.25 전쟁 후 실향민들이 터를 잡고 일군 '농원 마을'이 오래 전에, 고향 생각이 나서 언젠가 한 번 고향 가까운 데까지 가보았다. 바다 건너 희미하게 보이는 데가 옹진 땅이라고 했다.
- "애국기업 돈쭐내자" 상폐 직전 주식 20% '급등'…무슨 일? 6.25 참전용사 행사를 10년 넘게 후원해 온 국내 한 수산식품 기업이 상장폐지 위기에 놓이자 누리꾼들이 '애국기업 살리기'에 나서 화제가 되고 있다. 8일 업계에 따르면 한성기업
- 김한규 "전대 후보들 통합해도 지지층 앙금은 남을 듯" 요즘 젊은이들 그 기준으로 보면 6.25 때 얘기하는 거예요. 그런 경쟁을 하다 보니까 글쎄요. 근데 끝나고 나서 전혀 그렇게 되지가 않더라고요. ◇ 박재홍> 그 앙금이 지금도 남아 있습니까?
- 김영우 "국힘 다선들, 장동혁 집이라도 찾아가 사퇴시켜라" 지난번 6.25 기념일에도 참석하지 않고 그때도 올림픽 공원 가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상당히 그 문제 제기를 하는 그런 목소리들이 많았는데요. 민주주의를 다시 써 내려가겠다. ◆ 김유정> 아니, 국무회의에 참석할 기회가 진짜 많았었는데 지방선거 전에 한 두 번인가 세 번밖에 참석을 안 하더니 갑자기 막판에 대역전극을 새벽에 벌이고 나서 굉장히 자신감

![[북한 영상] 송도삼절 박연폭포 / KBS 2022.07.30.](https://i.ytimg.com/vi/ByPBS8SclOU/hqdefaul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