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랑
인물김영랑(金永郞, 1903년 1월 16일 (1902년 음력 12월 18일) - 1950년 9월 29일)은 대한민국의 시인으로 본명은 김윤식(金允植)이다. 본관은
- 직업
- 시인
- 출생일
- 1903년 1월 16일 (음력 1902년 1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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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담에 속삭이는 햇발 - 김영랑 오늘 하루 하늘을 우러르고 싶다 새악시 볼에 떠오르는 부끄럼같이 시의 가슴 살포시 젖는 물결같이 보드레한 에메랄드 얇게 흐르는 실비단 하늘을 바라보고 싶다 한국 순수시의 거장, 김영랑
- 김영랑- 돌담에 속삭이는 햇발 김영랑 시인의 본명은 윤식이다. 영랑은 아호(雅號)이다.
- 김영랑 『 내 마음 아실 이 』 #1246 https://youtu.be/dQks31Ml4_M?list=PLJrlhDfEQCMDFbD5vvJQ3X5gocB8beFnc
- 김영랑 『 숲 향기 숲길 』 #1234 https://youtu.be/n9C5EKIg4eM
- 1768.5월-김영랑 1768.5월-김영랑 들길은 마을에 들자 붉어지고 마을 골목은 들로 내려서자 푸르러진다 바람은 넘실 천 이랑 만 이랑 이랑 이랑 햇빛이 갈라지고 보리도 허리통이 부끄럽게 드러났다 꾀꼬리는 *편집 김준상, 명시에의 초대,원음,1984 #오늘시한편 #김영랑 #5월 #벚꽃조이나
- 여름 시, 끝없는 강물이 흐르네 / 김영랑 내 마음의 어딘 듯 한 편에 끝없는 강물이 흐르네. 돋쳐 오르는 아침 날 빛이 빤질한 은결을 도도네. 가슴엔 듯 눈엔 듯 또 핏줄엔 듯 마음이 도른도른 숨어 있는 곳. 내 마음의 어딘 듯 한 편에 끝없는 강물이 흐르네. 김 영랑 시인의 '끝없는 강물이 흐르네'를 음미하여 보았습니다. 우
- [14년 전 오늘] 김영랑 시인의 모란이 피기까지는... 첫번째 작약이 꽃을 피우는 과정에 20여장의 사진을 찍고, 다른 작약 꽃송이가 피어나는데 그때는 또다른 작약꽃송이의 형태, 크기, 모양을 자아내고 있어 그때 우연히 사진을 찍으며 오늘은 인간 단군을 찾아서 라는 제목을 달았던 기억이 생각나네요. 2012년 여름 부탄팀 전지훈련때 사온
- 임 두시고 가는 길에 (김영랑 詩 / 김연준 曲) / Sop. 김효순 임 두시고 가는 길에 (김영랑 詩 / 김연준 曲) / Sop.
- 김영랑 『 돌담에 속삭이는 햇발 』 #1227
- 좁은 길가에 무덤 (김영랑 詩 / 이동희 曲) / Sop. 이주경 좁은 길가에 무덤 (김영랑 詩 / 이동희 曲) / S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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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인사] 예술의전당 김세연 ▲ 고객개발본부장 박거일 ◇ 실장 ▲ 감사실장 김우진 ▲ 기획전략실장 김영훈 ▲ 문화협력실장 김신년 ◇ 부장 ▲ 재무전략부장 배민경 ▲ 인사관리부장 김영랑
- [인사]예술의전당 예술사업본부 유연경 △성장사업본부 김세연 △고객개발본부 박거일◇실장△감사실 김우진 △기획전략실 김영훈 △문화협력실 김신년◇부장△경영전략본부 재무전략부 배민경 △경영전략본부 인사관리부 김영랑
- 읽다보면 인생이 된다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근대시인들- 윤동주, 김소월, 백석, 정지용, 김영랑, 이육사, 신석정, 이병기, 한용운 시인-과 해방 이후 활동했던 현대시인에 이르기까지 우리 시의 흐름을
![만 9세 가야금 신동 <strong>김영랑</strong> 군 [2TV 생생정보] KBS 260728 방송](https://i.ytimg.com/vi/_f9l0Eu2axg/hqdefault.jpg)

![[시와 우리강] 끝 없는 강물이 흐르네 l <strong>김영랑</strong>](https://i.ytimg.com/vi/3xTaOWxhGUM/hqdefault.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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